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도시 == * 상위 문서: [[도시]], [[인도 공화국]] [include(틀:여행유의)] http://www.bartleboglehegarty.com/mumbai/wp-content/uploads/sites/7/2015/04/bbh-mumbai.jpg https://is4.cfcdn.com/is/p/t20/1280x800/public/images/gallery/city_masthead/112/Mumbai_Masthead_3.jpg http://st1.travel.india.com/wp-content/uploads/mumbai-preset2.jpg http://s3.travel.india.com/wp-content/uploads/Maharashtra_Mumbai_Mohammad-Ali-Road-in-Mumbai.jpg http://mumbaifirst.org/wp-content/uploads/2016/07/Mumbai_b1.jpg [youtube(Ah5HlfDvNT0)] --이 [[동영상]]에서도 [[가축수송]]은 여전하다-- {{{+1 मुंबई / Mumbai }}} [[인도 공화국|인도]] [[마하라슈트라]] 주의 [[주도]]이자 [[인도 공화국|인도]]의 [[최대도시]]. [[1995년]] 영국인들이 멋대로 바꾼 봄베이(Bombay)에서 뭄바이(Mumbai)로 이름을 바꾸었으나, [[인도인]]들은 물론이고 뭄바이 현지인들조차 '''봄베이'''라고 부르면 불렀지 뭄바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적다. 뭐 외국인들이 되려 뭄바이로 많이 불러주고 인도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느라 뭄바이라고 부르는 게 있긴 하지만...갈수록 뭄바이가 적응되어서 뭄바이로 부르는 현지인들도 늘고 있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이 뭄바이로 부르는 것도 늘어나니 몇십년 뒤에는 되려 봄베이가 듣기 어려운 말이 될 듯. [[중국]]과 [[인구]]로 [[맞짱]]을 까는 [[인도 공화국|인도]]답게 [[인구]]는 엄청나게 많아서, 2011년에 1247만 8447명이다. [[서울특별시]]보다 많은 수준. 면적은 603㎢로 [[서울특별시]](605.25㎢)보다 약간 작은 수준이라 [[인구밀도]]는 20,694/㎢로 '''[[서울특별시]]를 아득히 뛰어넘었다!!!''' 물론 행정구역 크기가 모자란 관계로 뭄바이 시 밖으로 시가지가 펼쳐져 있어 실제론 더 크다![* 대도시권으로 넓혀보면 그 수는 더욱더 커져서 콘칸 주를 합치면 3700만명이 넘어간다.] 인구밀도는 지역별로도 차이가 심한데, 다라비 같은 슬럼가는 면적 1.7km²에 100만여 명이 모여사는 그야말로 가관인 인구밀도를 보여 주기도 한다. --[[구룡성채]]-- 거기다가 행정구역으로 따져 보면 남 뭄바이가(south mumbai)가 '''면적 67km^^2^^에 320만으로 인구밀도가 47000/km^^2^^가 넘어간다.''' 쉽게 말하자면 [[서초구]]+[[용산구]]만한 면적에 [[부산광역시]] 만한 인구가 산다는 것. [[파일:CK8iUS1.jpg]] 뭄바이의 [[난개발]]을 보여 주는 사진. 참고로 이 사진은 매우 '''양호한 축에 드는''' 곳이다.(...) 뭄바이의 난개발은 [[일본]]의 [[사이타마]]와 더불어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계속된 인구 증가에도 [[영국]] 식민통치 때 만들어놓은 '''백년 묵은 고도제한 규제'''가 상황을 급격히 악화시키고 있다. 심지어 2006년 기준으로 세계은행이 뭄바이 인구의 54%가 슬럼가에 살고 있다는 통계를 본다면 뭄바이의 상황이 최악임을 알 수 있다[* http://infochangeindia.org/poverty/news/54-of-mumbai-lives-in-slums-world-bank.html] [[인도 공화국|인도]] 및 서구 [[경제학]]자들은 제발 좀 [[용적률]] 규제를 풀어서 전면적인 도심 고층 [[재개발]]을 통해 [[스프롤 현상]]을 억제하라고 촉구하고 있으나 [[인도 공화국|인도]] 정부는 귓등으로 흘려듣고 있다. [[인도 공화국|인도]] 최대의 [[경제]] 도시로, 이 곳에 있는 [[뭄바이증권거래소]]('''B'''SE)[* 뭄바이증권거래소의 영어이름이 '''Bombay''' Stock Exchange이다. --대놓고 증권거래소부터 개명된 이름을 안 쓰는데 어쩌라고--]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업]]이 상장되어 거래되는 [[증권거래소]]'''이다. [[인도 공화국|인도]] 최대의 [[영화]] 산업 도시이기도 해서 [[발리우드]]라는 말이 있다. 발리우드는 뭄바이의 이전 이름 '''봄베이'''와 [[할리우드]]를 합친 말. --뮴바이라고 불렸으면 [[끝말잇기]]에서 ~뮴 계열 단어를 막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 하지만 그렇다해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이리듐]]을 살포시 내놓으면 끝-- [[대한항공]]이 [[델리 수도 연방구역|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 대신 이 동네의 [[차트라파티 시바지 국제공항]]으로 여객기를 운항하고 있다. [[신주쿠역]]보다는 적지만, 단일 노선으로는 세계 최다인 하루 330만 이용객의 위엄을 보여주는 역이 이곳에 있다. [[파일:뭄바이광역권 경제.png]] ▲ 2014년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조사한 뭄바이 대도시권의 경제 규모. GDP(국내총생산)가 1,509억 달러로 총 89위를 차지하였다. [[충칭]]과 [[자카르타]]처럼 인구는 많아서 경제력은 적지 않지만 그 반동으로 1인당 국내총생산은 1만 달러도 되지 않는 저조한 경제력이다. * 관련 문서: [[뭄바이 연쇄 테러]] == 고양이 품종 == http://www.cat-breed-info.com/images/catbombay.jpg 봄베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의 한 품종. 윤기나는 검은 털색에 호박색 눈을 가졌다. 한국~~똥고양이~~토종의 고양이 중에서도 비슷한 외형을 가진 고양이들이 종종 있어서 모르는 이들은 구분이 쉽지 않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러한 외모의 고양이를 만났다면 백이면 백 토종고양이니 어찌보면 구분이 매우 쉬운편 ?[* 비교하자면 코숏의 올블랙 고양이는 코숏 체형으로 약간 늘씬한 반면, 봄베이는 둥글고 굵고 짧은 편. 그리고 가장 두드러지는것은 털의 윤기다. 당장 위의 사진만 보아도 범상치않은 윤기가 보일것이다.] 이름을 따온 봄베이 도시가 위치한 인도가 아니라 미국와 영국 품종. 미국 봄베이는 [[켄터키]]에서 [[버미즈]]와 [[아메리칸쇼트헤어]]의 교배종으로, 영국 봄베이는 버미즈와 브리티시쇼트헤어의 교배종으로 만들어졌다. 인도 도시 뭄바이 이름이 붙은 것은 지역적인 이유가 아니라 인도에 사는 흑표범과 닮아서다. [[분류:단모종 고양이]] [[분류:인도의 도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여행유의 (원본 보기) 뭄바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