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ミナデイン [youtube(cOTsI8M9Yps)] [youtube(WB6vOBHX06c)] (영상은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 배틀로드]] 시리즈.) [[드래곤 퀘스트]]의 마법. [[드래곤 퀘스트4]]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용사]]/[[용자]]만 사용 가능하다. 그러니까 용사 전용 전격 마법의 최종레벨. 아군 전원의 MP를 10씩 소모해서 정해진 단 하나의 적에게 대량의 데미지를 준다. 다른 최강급 마법이 잘 해야 200 뽑는데 비해 이 마법은 물경 600이라는 초월적인 데미지를 뽑아낸다. 그러나 낚이면 안 되는 것이, 이것은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식의 마법이기에 이걸 쓰면 그 턴은 이거 한 방 때리고 그대로 지나가게 된다. 그냥 전 캐릭터로 한 대씩 때리는 게 더 많은 피해를 입힌다는 것과 회복이나 보조 마법까지 쓸 것을 고려하면 쓸 이유가 없는 마법. 실은 [[드래곤볼]]의 [[원기옥]](...)이 드퀘에 도입된 것이다.[* 최초 등장 당시 매뉴얼에 실린 마법 일러스트는 거의 원기옥 그대로이다. 위의 영상처럼 요즘 나온 게임에서는 연출이 달라졌지만.] 원기옥을 그대로 따온데다가 모두의 힘을 모은다는 설정 때문에 [[로토의 문장]]이나 [[드래곤 퀘스트6]] 환상의 대지 만화판 등, 드래곤 퀘스트의 만화에서는 마지막 필살기로 자주 등장한다. 특히 로토의 문장에서는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등장인물이 한꺼번에 몰려나와''' 미나데인에 힘을 보태 [[이마신]]에게 날려줬다. [[타이의 대모험]]에서는 모두의 힘을 모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주인공이 킹왕짱이었기 때문에 그냥 때려잡았다.[* 타이가 기가데인을 사용할 수준에 이르지 못한것도 있지만...] 대신 비슷하게 여러 명의 힘을 모으는 주문인 [[미나카토르]]가 등장했다. 적 보스가 죽을 때 쯤... 이라고 생각될 때 "모두 나에게 힘을 줘!"라고 외치면서 사용해서 쓰러뜨리면 기분 좋을지도... 모른다(...). 이름의 기원은 '모두(みんな(민나))의 데인'. [[분류: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미나데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