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음향기기]] [목차] == 개요 == [[파일:MM-J320.jpg]] 실내에서 음악 감상 목적으로 사용되는 중저가형 [[오디오]]. '탁상용 카세트'라고 하는 [[boombox]]와 Hi-Fi 컴포넌트 사이에 있는 기종으로, 넓은 범주에서의 뮤직센터라고도 불린다[* 좀 더 좁은 범주의 뮤직센터는 80년대 중반에 나온 이른바 유사분리형 오디오를 지칭한다. 외관상 튜너, 앰프, cdp, 카세트 부분이 각 층을 이루고 있으나 실상 자세히 보면 통짜로 이루어져있으며 외관상 각 층을 이루고 있는 부분을 자세히 살펴 보면 홈만 파져 있다. ~~짝퉁 분리형 컴포넌트~~ 멀리서 보면 크기도 풀사이즈나 그에 가까워 분리형 정통 하이파이 컴포넌트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으나 당연히 성능 차이는 [[넘사벽]]. 특히 어느 한 부위가 고장나면 수리하기도 난감하여 90년대에 많이 재활용폐기물 하치장에 단골로 가장 많이 버려진 종류다. 미니컴포넌트는 이런 뮤직센터의 단점을 상당부분 개선하여 90년대부터 많이 출시되었다. 대개 각 기능 부분을 분리시키되 타기종과 호환이 안되는 케이블로 전원과 음향신호를 공급받는 형식에서부터(사이즈는 풀사이즈부터 마이크로까지 다양하다), 아주 그냥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학생 책상에 갖다놓기 쉽게 만든 마이크로컴포넌트까지 매우 다양한 종류로 진화하였다.]. 하이파이 컴포넌트로 치면 일체형 본체에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분리형 스피커가 양쪽으로 달려있는 형태. 특성상 휴대해서 음악 감상을 하기는 어렵다. ~~스피커부터 덜렁덜렁할거고 건전지를 삽입할 수 있는 곳이 없다!~~ 스피커 음질은, boombox보다는 좋고 Hi-Fi 시스템보다는 딸린다. 그리고 일부 고급형을 제외한 대부분의 boombox에서 지원하지 않는 EQ 조절 기능, 음장 기능(팝, 클래식 등의 음장모드들. 중저음 강화 같은 건 boombox에도 있다.)을 지원한다. 전성기 때 발매된 미니컴포넌트 중에서 크롬테이프 녹음을 지원한 기종과 여러 개의 CD를 삽입할 수 있는 형태의 CDP를 내장한 기종이 있었다. 어떤 것은 단파 방송 밴드까지 탑재한 것도 있었다 (주로 개도국에서 판매되는 기종들.). [[카세트 테이프|카세트]]부는 '마이크로 컴포넌트'라 부르는, 미니컴포넌트 중에서 소형인 것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더블데크 형태로, 테이프 복사가 가능했다. [[일본]]에서는 [[미니 디스크]]가 많이 보급된 관계로 미니디스크를 재생/녹음할 수 있는 모델도 나왔다. 현재는 거의 이용되지 않는 카세트부가 빠지고, 대신에 [[USB]] 포트 재생, 녹음 및 [[아이팟]], [[아이폰]] 거치 독, 블루투스 연결 기능 등이 추가되는 추세다. == 주요 제작업체 == * [[데논]] * [[산요]] * [[삼성전자]] * [[소니]] * [[아이와]] * [[야마하]] * [[온쿄]] * [[파나소닉]] * [[필립스]] * [[JVC]] * [[LG전자]] 미니컴포넌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