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ysaria [[리스]] 출신의 무희로 한때 [[다에몬 타르가르옌]]의 정부. 음모와 계략에 능하며 매우 하얀 피부를 지녔고 그로인해 미저리, 화이트 웜이라는 별명을 지녔다. 본디 [[킹스랜딩]]에서 춤꾼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마침 다에몬의 눈에 띄어 그의 애인들 중 하나가 되었으며, 얼마 안가 다에몬이 가장 총애하는 애인이 되었다. 그 결과 AC 105년 다에몬의 아이를 임신하였고 다에몬은 그런 그녀를 형이자 국왕인 [[비세리스 1세]]의 허간나 동의도 없이 다에몬이 멋대려 [[드래곤스톤]]으로 보내 몸조리를 시키며 배 속의 아기를 위한 선물로 용의 알을 건내주었다. 그리고 얼마안가 이 일을 알아챈 비세리스는 다에몬에게 당장 알을 되찾아오고 미사리아는 리스도 되돌려 보내라 엄명한다. 결국 다에몬은 형의 말을 따라 알을 되찾아 오고 미사리아를 리스로 향하는 배에 태워 보내버린다--자업자득-- 그러나 리스로 가던 배는 [[협해]]에서 폭풍을 맞에하였거 혼돈 속에서 미사리아와 다에몬 사이의 아들이 유산되고 만다. 또다시 시간이 흘러 비세리스 1세가 사망하고 [[아에곤 2세]]가 즉위하자 이에 반발한 [[라에니라 타르가르옌]]이 반란을 일으켜 웨스테로스 역사상 최대의 내전인 [[용들의 춤]]이 시작된다. 미사리아는 다에몬에게 불려와 [[흑색파]]의 일을 도왔으며 대표적으로는 아에곤 2세의 장남인 자에하에리스 왕자의 죽임에도 깊게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이후엔 다에몬의 최측근으로서 킹스랜딩에 남아있었고 [[킹스랜딩]] 폭동의 낌새를 눈치챈건지 라에니라에게 경고를 주기도 한다. [[덩크와 에그 이야기]]에서 [[브린덴 리버스]]와 비견될만한 인물로 언급되면서 잠깐 나온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미사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