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hardcoregaming101.net/siren/takeyaki.jpg 三沢 岳明(みさわ たけあき) [[사혼곡 2: 사이렌]]의 등장인물. 배우는 [[피에르 타키]] ([[전기 그루브]] 항목 참조) 육상자위대 소령[* 3등육좌, 일본어판에서는 삼좌(3佐)라고 불린다.]으로 사격 실력도 발군(금메달 보유자다!)이고 [[레인저]] 과정까지 수료한 그야말로 엘리트 중의 엘리트 육상자위관. 스킨헤드다. 추락한 자위대원들 중에서 유일하게 스코프 달린 [[64식 소총]]을 사용한다. 물자 수송으로 헬기에 탑승하다 헬기는 [[야미섬]]으로 추락. 추락한 헬기에서 나와 나가이 요리토 병장과 행동하지만. 나중에는 따로 행동하게 된다. 대위였을 당시에 전작 엔딩에서 토사재해로 무너진 [[하뉴다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 요모다 하루미를 구한 장본인이기도 하며, 이때 뭔가 알 수 없는 사념에 휩쓸려 그 후 환영에 시달려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었다. [*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환영을 본 이후로 이세계의 존재를 눈치채는 특수한 능력이라도 생겼는지 기시다 유리와 야구라 이치코의 정체를 진작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나가이 요리토로 기시다 유리와 만나는 미션에서 기시다에게 총을 들이댄 건 바로 이것 때문.] 그리고 방황[* 이 전에 후지타 시게루를 나이프로 죽였다]하는 [[야구라 이치코]]를 구하게 되었지만, 이치코의 정체를 눈치 채고 '그 년'[* 하뉴다 마을에서 구한 하루미 혹은 앞에서 만났던 기시다 유리를 말한다.]과 같은 냄새가 난다며 총을 겨누었고, 그걸 오해한 나가이가 소총을 발사. 그대로 그냥 어이없이 픽 죽어 버린다(…). [* 이때 미사와가 나가이를 껴안고(…) 죽는 장면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찍혔는지 픽시브 검색하면 그런 쪽(?) 그림을 볼 수 있다. 노린건가?] 사실상 이런 저런 스펙만 놓고 보면 사이렌 2 캐릭터들 중에서 생존률이 제일 높은 캐릭터였는데…. 이후 그는 암인[* 암인화 되었어도 그놈의 지랄같이 사기적인 체력과 사격 능력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잘못 덤볐다간 그대로 7.62mm 탄 맞고 끔살당할 수 있다.]화 되어 폐광에서 징징대던 [[아베 소지]]를 64식 소총으로 [[데꿀멍]]하게 만들고, [[나가이 요리토]] 앞에서 암인 갑형으로 진화한 채 [[FN 미니미]]까지 들고 나가이에게 덤비지만 준 주인공 보정을 받은 나가이에게 결국은 순살당했다. 이후에는 철탑에서 떨어진 가짜 이치코와 사이좋게 오토시고의 입 속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담이지만, 나가이에게 총을 맞고 치명상으로 죽어갈 때 그를 향해 자조하듯 중얼거린 '''"제법이잖아(やるじゃない)."'''는 사이렌 2를 대표하는 [[드립]]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니코동]] 실황이나 MAD 등에서 미사와나 나가이가 간지나는 활약을 보이거나 두 사람 간의 미묘한 알력이 묘사될 때면 이 코멘트가 약방의 감초처럼 나오곤 한다. 주 용법은 ~잖아(~じゃない) 앞에 여러 가지를 붙여서 쓴다. '호모잖아' 라거나 '여기 없잖아' 라거나 '빠르잖아' 라거나. 가장 특이한 용례로는 니코동 실황플레이어 가치만의 사이렌 2 실황플레이 중 "[[사이렌: New Translation]]은 하지 않을겁니다" 라는 대목에서 쏟아지는 やるじゃない 탄막이 있다. 참고로 やる는 '하다'는 동사 의미도 있어 이때는 '잘 하잖아' 라거나 '하잖아' 라는 의미로 쓰였으며, 왜 이런 탄막이 쏟아졌는지는 나무위키의 [[사이렌(게임)]] 항목에 '외국인이 너무 강해서 무섭지 않은 호러게임'이란 이름으로 등재된 링크의 실황플레이어가 누군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각주] 미사와 다케아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