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 [[파일:attachment/미스터 빈의 홀리데이/mrbeanholiday.jpg|width=450]] || || '''장르''' || 코미디 || || '''제작사''' || 유니버셜 픽쳐스 || || '''러닝 타임''' || 89분 || || '''개봉일시''' || 2007.03.24 || || '''감독''' || 스티브 벤데락 || || '''출연''' || [[로완 앳킨슨]], 엠마 드 꼬네, [[윌렘 데포]], 맥스 볼드리 || || '''[[영상물 등급 제도|국내등급]]''' ||<#008000> {{{#ffffff 전체관람가}}} || [목차] == 개요 == 2007년에 나온 [[미스터 빈]]의 두번째 영화판. 미스터 빈 캐릭터 구성에 큰 영향을 받은 프랑스 코미디언 [[자크 티티]]의 명작 영화 [[윌로씨의 휴가]]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원래 시나리오는 지중해에 휴가를 간 미스터 빈이 겪는 소동극이었지만 [[로완 앳킨슨]]이 작품의 배경은 꼭 프랑스로 해야 한다고 고집하여 깐느 영화제로 가는 길에 벌어지는 소동극으로 시나리오가 고쳐졌다고 한다. 로완 앳킨슨은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미스터 빈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했지만...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 나오셔서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해 주셨다. == 시놉시스 == 상품 추천에 꼼수를 써서 여행 상품권, 여행경비, 그리고 소형 카메라를 얻은 [[미스터 빈]]이 프랑스 [[칸|리비에라로]] 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그리고 사빈과 스테판을 만나면서 우여곡절을 겪는다. 물론 미스터 빈 답게 그가 가는 길에는 특이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그래도 어찌어찌 칸느에 도착, 막판에는 미스터 빈의 [[주인공 보정]](?)에 힘입어 [[더 룸]] 급의 괴한 영화가 박수갈채를 받게 되는 것으로 [[해피엔딩 해피엔딩]]. == 등장인물 == [[미스터 빈]] - [[로완 앳킨슨]] 사빈 - 엠마 드 꼬네 스테판 다체프스키 - 맥스 볼드리 칼슨 클레이 - [[윌렘 데포]] 추첨 버튼 누르던 여자애 - 릴리 앳킨슨[* 로완 앳킨슨의 딸이다. 까메오 출연.]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