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세계관 [[포가튼 렐름]]에 나오는 여신. 여느 신이나 영웅들이 그렇듯 비범하게 탄생했다. 포가튼 렐름의 세계인 아비어-토릴이 만들어졌을때, 태초에 [[샤]]와 [[셀루네]] 두 여신이 있었다. 세계와 생명을 만들어 가는 데 이견을 보이던 샤와 셀루네는 결국 치열하게 싸우게 된다. 수세에 몰리던 셀루네는 자신의 신성 정수 중 마법에 해당하는 일부를 잘라내어 집어 던졌고, 이것이 샤 내부의 마법 정수와 공명하여 합쳐졌다. 이 합쳐진 마법 정수가 자아를 가지고 새로운 여신이 탄생했는데 그게 바로 마법의 여신 미스트릴이었다. [[네버윈터 나이츠]]의 도서 아이템 '빛과 어둠의 전쟁'에 나오는 일화에 따르면 그녀는 셀루네를 더 좋아하긴 했지만 셀루네와 샤, 두 어머니 사이에서 중도와 균형을 유지해서 큰 문제는 일으키지 않았다고 한다. 미스트릴이 담당하는 영역은 바로 마법과 지식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마법사와 학자들은 미스트릴의 신봉자였고, 따라서 당대 누구보다도 강력한 대신격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강대한 미스트릴도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로 그 명을 다하게 된다. 어느 날 [[카서스]]라는 마법사가 주제 파악도 하지 못하고 신의 힘을 빌리는 마법 [[카서스의 아바타]]를 개발했다. 카서스는 의기양양하게 마법을 시전했고, 미스트릴의 힘을 빌려 오는데 성공했으나 필멸자의 몸으로 신의 능력을 제어하는 것은 역부족. 결국 마법 체계가 무너져 내리며 폭주가 시작했고, 더 이상 그대로 두다간 아비어-토릴 자체가 멸망해버릴 것이라 판단한 미스트릴은 스스로 자살하여 마법 자체를 스톱!시킴으로서 그 파국이 더 이상 퍼져 나가는 것을 막는다. 그러나 미스트릴은 그냥 죽은 것이 아니었다. 순식간에 상황을 판단하고, 자살을 마음먹은 다음에 뒤를 계승할 후임자를 결정하고 자신의 힘을 옮겨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포가튼렐름의 제2대 마법의 신 [[미스트라]]였다. [[분류:D&D/신]] 미스트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