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moe.animecharactersdatabase.com/images/ahmygoddess/Sayoko_Mishima.png >"별님...제 작은 소원을 들어주세요...제발...'''저를 네코미공대의 여왕으로!'''" [[오! 나의 여신님]]의 등장인물. OVA판 성우는 [[아사미 준코]]. 한국판 성우는 [[김나연]][* 당시 김태웅 명의로 참여했다.]. TV판 성우는 [[노토 마미코]]. 한국판 성우는 [[우정신]][* 두 성우가 나중에 [[엘소드]]의 [[이브(엘소드)|이브]]를 맡게 된다. 다만 저쪽은 국내가 원판이다.] 한국 정발판 만화책에서는 사요[* 해당 만화가 정발되던 시절에는 국내에 일본매체에 대한 규제나 반대정서가 남아있었기 때문에, 여자 이름에서 '''코'''자를 삭제함으로써 일본이름 같지 않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에반게리온 만화책 정발판에서 [[아카기 리츠코]]의 코가 탈락하고 리츠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과 비슷한 사례]. 투니버스판 이름은 차윤주.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가 등장하기 전 까지''' [[네코미 공대]]의 여왕님으로 군림했다[* 외모와 몸매 덕이라 그런지 데이트 신청을 한 남학생들이 줄을 설 정도였지만 죄다 퇴짜를 놨다.]. 대기업 사장 딸에 외모까지 받쳐줬던데다 '''여자가 심각하게 적은 공대의 학생이기까지 하니 '''일견 당연하지만. 네코미 공대는 의외로 여학생도 많이 보이긴 하지만. --공대를 빙자한 남녀공학 종합대학 아니오??-- [[모리사토 케이이치]]가 작품이 시작하기 전에 데이트를 신청한 적이 있지만, 차였다. [* 단행본 1권의 중간 부분. 케이이치가 긴장한 얼굴로 "저와 같이 박물관에 가주시지 않겠습니까?"라고 제안했지만, 사요코는 "난 그런 애늙은이나 가는 곳에는 관심없어!"라고 매몰차게 거절해 버렸다.][* TV판 1기에서도 그랬는데, 케이이치가 채일 만 했다.] 연재 초반부(1~10권)까지는 자주 얼굴을 비추며 베르단디로부터 [[모리사토 케이이치]]를 빼앗으려고 하다 실패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베르단디의 남자인 케이이치를 꼬시면 자신이 여자로서의 매력이 더 높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그리고 꼬신 후에는 차버리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정작 케이이치는 베르단디와 함께하기 시작한 후로는 사요코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게 함정.]. 하지만 사실 사요코 본인도 제법 케이이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자각을 못하고 있을 뿐-- TV판 애니메이션에서도 간간히 등장했던 중기 연재분에서는 진심이 된 듯한 모습도 보여주고, 특히 OVA판에서는 케이이치를 좋아해서 호감을 표현하는 듯한 대사나 행동을 두루두루하기도 한다. 심지어 4화에서는 천상계로 돌아가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베르단디와 이런 대화를 한다. 참고, 존댓말은 베르단디고 반말은 사요코다. >> "얘기 들었어. 너 케이이치하고 헤어졌다면서?" >> "나는 케이이치를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어요." >> "어머 그래? 그럼 그 소문도 거짓말이겠네? 네가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고 하던데." >> "그건 맞아요." >> "너 설마, 진짜로 가버리겠단 건 아니겠지!? 이제와서 그게 말이나 돼!? 느닷없이 와서 인기는 몽땅 독차지하고 그런 다음에 떠나? ...금방 돌아올 거지?" >> "그건, 나도..." >>"하아, 그래? ...되도록 빨리 돌아오는 게 너한테 좋을 거야. 왜냐면, 내가 케이이치를 뺏을 지도 몰라." 이것 외에도 OVA판 내에서는 대놓고 케이이치를 향해 호감섞인 발언을 하기도 한다. [[마라(오! 나의 여신님)|마라]]에게 소원을 빌어서 정신파 증폭기로 자신의 정신파를 증폭하여 [[네코미 공대]] 일대에 있는 사람들을 [[세뇌]]하는 수법으로 꿈을 이루기도 했다. 베르단디 까지 세뇌한 상황에서도 별로 나쁜 짓을 하지 않은걸 보면 근본은 선인. [* 단행본 14권과 15권의 내용.]물론 착한 편은 아니지만... 여담으로 이 챕터에서 마라와의 만담이 재미있다. >-사요코: 하느님, 제게도 능력을...힘을! 만약 능력이 생긴다면, 악마에게 '''혼'''을 팔아도 좋아! >-마라: 능력을 원하는가... >-사요코: 원해요... >-마라: 네코미공대의 여왕이 되고 싶은 거로군. >-사요코: 그래요... >-마라: 대신 조건이 있어. >-사요코: 혼을 팔라고 하면 싫어요... >-마라: 너... 방금 판다고 했잖아? >-사요코: 말은 그렇다 이거죠. 어느 순간부터 공기화 진행[* 어짜피 작품의 스토리가 케이이치와 베르단디를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잉여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여전히 재학중이기는 한데… 다만 조연도 아니고 엑스트라 수준으로 격하되어서 길바닥에 앉아 깡통을 두드리고 있거나 특유의 공주병으로 망상을 꿈꾸다 악마식 소원 해결방식으로 인해 산유국의 왕자님의 15번째 부인(…)으로 납치당하기도 한다[* 게다가 그 왕자라는 작자도 추남이었다.]. 케이이치가 학점 관리를 잘못해서 1년을 더 다니게 된 상황이니, 아마 현재는 졸업했어야 정상이지만… 여전히 학교에서 어슬렁. 일단은 졸업은 가능한 상황인데, 위 세뇌 에피소드에서 졸업논문이 '''증발''' 해버린 일이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OVA]]와 1기 TV판에서는 거의 전체, 2기 TV판에서는 특정 장면에서만 등장한다. [[분류:오! 나의 여신님]] 미시마 사요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