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세계의 하천 목록]]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5/54/Mississippirivermapnew.jpg/640px-Mississippirivermapnew.jpg?width=500 [[영어]]: Mississippi River 자체 길이로는 3767km로 [[미주리 강]](4130km)에 이은 [[미국]]에서 2번째로 긴 [[강]]이지만, 서북쪽에서 흘러내려온 지류인 [[미주리]] 강과 합치면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4번째로 긴 강. 길이는 3,734km이지만 앞의 미주리 강과 더 상류로 거슬러올라간 제퍼슨강을 합했을때에는 6,275km에 달한다. 결국 미국 제1위와 제2위의 강이 합쳐지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시시피 강이 된다. 어원은 [[아메리카 원주민]]인 오지브웨어로 위대한 강이란 뜻인 misiziibi라고 한다. 영어철자가 심히 부담스럽지만 m을 제외한 모든 자음이 2번씩 나온다고 외우면 어렵지않게 외울 수 있다. --받침도 없고 말이지-- 하구에는 특이한 모양의 [[삼각주]]가 있다. --위성사진으로 보면 꽤 징그럽다.-- [* 조족상 삼각주. 새의 발 모양을 닮았다는 데서 나온 이름이다. 도형으로 표현해보자면 △ 형태가 아니고 Λ 형태가 여럿 모여 있는 형상이다.] 나일강과 양쯔강이 그럿듯, 이 지역도 고대로부터 농경이 행해져왔던 지역이고, 서기 8세기-10세기 경에 걸쳐 성읍국가들이 대거 형성되면서 도시도 나타날 정도로 꽤 번성한 문명이 나타났지만(미시시피 문화) 15세기 중반부터 조금씩 쇠퇴하기 시작하더니, 결정적으로 16세기 [[스페인]] 탐험대가 이 지역을 탐험하면서 깽판과 삽질로 이 성읍국가들은 초토화 되었고 인구도 격감되었다. 스페인은 해안지방만 차지하고는[* [[앨라배마]]의 모빌, [[미시시피]]의 파스카굴라 및 빌록시, [[플로리다]]의 펜사콜라 등이 이때 스페인인들이 만든 식민지들이다. 스페인은 내륙을 들어가진 못하고 명목상으로만 차지했고 해안만 직접 통치하다 19세기 [[미국]] 건국 후 미국에 매각한다.] 미시시피 강 유역을 끝내 차지하지 못했지만 다시는 이 성읍국가들이 재건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미시시피 강 유역은 소수의 살아남은 원주민들만 살고있는 무주지나 다름없는 땅이 되었다. 명목상만 스페인 땅인 셈. 그러다가 18세기에 [[프랑스]]가 이 지역을 접수하였고, [[루이지애나]]라는 명칭이 붙여졌으나 1760년대에 [[프랑스]]가 [[영국]]과의 전쟁에 패배하면서 미시시피 강 서부지역은 [[스페인]], 동부지역은 [[영국]]으로 넘어갔다. 이후에 [[미국]]이 독립하고, 스페인이 [[나폴레옹]]에 의해 프랑스에게 점령당하면서 미시시피 강 서부지역은 다시 프랑스가 가지게 되었지만 고작 3년만에 미국에게 넘겨주면서 미국영토가 되었다. 미주리 강을 포함했을 경우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라고까지 알려져 있었으나, 나중에 [[나일 강]]과 [[아마존]] 강이 더 길다는 사실이 알려져 3위로 전락했다가, 계속된 탐사에 따라 [[양쯔강]]에게까지 밀려 4위로 전락했다. 한때 [[미국]] 중서부 일대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미국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나 수운 자체가 망해가는 지금은 옛날만큼 중요하지 않다. 하류에서 [[미시시피]] 주를 동쪽으로 끼고 있지만 제일 끝인 하구의 삼각주는 [[루이지애나]]에 있다. 고생대 석탄기 전기에 해당하는 미시시피기(Mississippian, 3억 5천만년전~3억 2천만년전) 이름도 여기 강(江)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2007년 8월 1일 [[미네소타]]에서 미시시피 강을 가로지르는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I-35W]] 교량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세한 것은 [[미시시피 강 교량 붕괴 사고|해당항목]] 참고. [[분류:강]] 미시시피 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