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리코더와 책가방]]의 주인공. [[미야가와 아츠미]]의 남동생. 성우는 [[오키아유 료타로]]. 특별 성전환 OVA에서는 누나 성우였던 [[쿠기미야 리에]]. ||<tablealign='right'> http://neoapo.com/images/character/8136/85205d30af187b15dfa76d14adb4069d.gif || = 소개 = 12살 나이에 180cm 키와 체격을 가진 --너무 이른 축복-- 저주받은 아이. 본인 꿈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는 것." 키가 커봤자 좋은 일은 하나도 없다고 투덜대며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고 [[조로증]]은 아니다. 키만 180cm일 뿐이 아니라 가슴 근육에 뚜렷한 복근까지 있는 성인 남성 체격에 목소리도 [[변성기]]가 지난 상태에 [[노안|얼굴까지 어른]]인데 비해서, 감수성은 12살짜리 초등학생 그대로인 데다가 덩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인 옷을 입고 교칙 때문에 책가방을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 바람에 본의와는 전혀 상관없이 수상한 사람으로 오인받는다. 특히나 자기 또래의 여자애들과 아무 생각없이 어울리고 다니다가 [[로리콘|범죄자]] 취급을 받아 연행되는 일이 대부분. 실제 신고에서 태반이 이 녀석을 오인한 것. 아츠시가 매번 잡혀가기 시작한 이후로 아츠시의 통학로는 수상한 사람이 출몰하는 위험지대로 찍혀서 방범이 점차 강화되어 가고 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미 경찰서에는 단골 손님으로 경찰관들도 다 아는 인물이 되었다. 단 [[PTA]]나 자율방범대원 등의 오해는 풀릴 기미가 없다. --그보다 풀리면 연재 종료-- 겉모습 때문에 툭하면 경찰에 잡혀 간다는 점이 [[쓰리몬|모 만화]]에 등장하는 [[마루이 미츠바|주]][[마루이 후타바|인]][[마루이 히토하|공]]들의 [[마루이 소지로|아버지]]와 비슷하다... 다만 아츠시는 몸도 다부지고 얼굴은 훈남이기라도 하지 소지로는 무척 뚱뚱하고 얼굴도 범죄형(...) 더구나, 고등학생임에도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누나 아츠미 때문에 둘이서 같이 다니면 100% 상하관계를 오해받는다. 아이들에게 서비스로 주는 과자를 누나만 받는다던가, 꽃놀이 자리에서 술 기운이 조금 오른 교무 주임 선생님에게 누나를 소개했더니 어린애 주제에 술마시고 취했냐며 억울하게 야단맞기도 했다. 그러나, 입 다물고 어린애 티가 나지 않도록 가만히만 있으면 [[이케멘|쿨하고 멋진 외모]] 때문에 여자들이 줄줄이 꼬인다. 같은 반의 히나짱과는 ~~[[초딩이지만 우리 사귀어요|초딩 주제에 벌써부터]]~~ 사귀는 사이이며--덕분에언제나철컹철컹이다--, 아츠시가 초등학생이라는 것을 모르는 연상녀들도 그의 외모에 혹하는 모습을 보인다. ~~현실이 힘들 뿐이지, 사실상 위너. 지금이야 울 정도로 힘들더라도 5년 뒤에는 이만한 축복이 없을 듯?~~ 무자각하게 여자들을 홀리는 대사를 하는 등, 후일 [[하렘물]] 주인공이 될 소질이 다분하다. 일단 비슷한 연령대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 [[발렌타인 데이]]에 집에 돌아올 때 초콜릿을 한아름 안고 하교했을 정도. 히나짱과 히나짱의 친구 둘을 비롯한 학교와 동네 여자아이들에게 받았다고 한다. [[화이트 데이]]에 보답용 쿠키를 학교에 7개 정도 가져온 걸 보면 학교에서만 그 정도 받은 모양. ~~그리고 아츠시의 친구들은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그 모습을 보며 [[열폭]]해야만 했다.~~ 레 버전에서는 학년이 올라 6학년[* 해당편 한정. 이후로도 계속 5학년이라 칭한다.]이 되었다. --좋아, 이제 1년 아니 앞으로 4년만 더 있으면 키 대비 정상인이다!-- 그를 잘 모르는, 유치원을 갓 졸업한 1학년들에게 선생님으로 오해받아 쩔쩔매기도. 자전거를 잘 못타는 모양이나, 히나의 응원으로 엄청나게 실력이 급상승하였다. 그 키와 체격 때문에 체육대회에서는 [[밸런스 붕괴]]급 [[사기캐릭터]]로 대활약.[* 단 2인 3각에서는 기피 1순위다. 키도 문제지만 상대를 배려않고 닥돌하기 때문에 파트너는 그야말로 죽을 지경... 가족들도 아츠시와의 2인 3각을 피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모리야마 선생님을 옆구리에 들쳐메고 뛰어서 1등(!)하는 등, 어지간한 성인 남자보다 힘과 체력이 좋은 모양. --크면 어떤 엄친아가 될지, 후덜덜...-- --[[빅 쇼]]처럼 레슬러가 될지도-- 현실에 이런 성장 과정을 거친 인물이 있으니, 바로 [[빅 쇼|이분...]] = 여담 = 방에 [[알트아이젠]]의 실루엣을 그린 포스터가 붙어 있다. ~~설마 제작진이 R-2를 알트로 착각한 건 아니겠지?~~ 그리고, 비슷한 설정 때문에 [[타카나시 나즈나]]하고 엮어서 얘기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콜라보레이션]] 작품 하나 만들면 좋을지도? ~~그리고, [[미야가와 아츠미|누구]]하고 [[타네시마 포푸라|누구]]는 동병상련의 눈물을 흘릴 듯...~~ [[쿠로코의 농구|모 농구 만화의]] [[무라사키바라 아츠시|동명이인]]과도 비슷한 설정이다. 이쪽은 중 1때 186cm. [* 우습게도 아츠시 성우 [[오키아유 료타로]]도 훗날 그 애니메이션에 출연한다. 재미있게도 캐스팅된 캐릭터는 그 무라사키바라의 중학교 당시 주장이었던 [[니지무라 슈조]] 역으로.] [각주] 미야가와 아츠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