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903.photobucket.com/albums/ac235/rodie2507/risukayo9.jpg 오른쪽 水倉りすか [[니시오 이신]]의 소설 [[신본격 마법소녀 리스카]]의 등장인물. 소설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주인공 중 한명이다. 마법사들의 왕국인 나사카기 현 '성문' 안쪽에서 온 소녀로 전설적인 대마법사 [[미즈쿠라 신고]]의 딸. 굳이 성문을 넘어서까지 인간세계(사가 현)로 진입한 이유는 역시 성문을 나서 행방불명된 [[미즈쿠라 신고]]를 찾아 재회하려고 하기 때문. 그 자세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나이는 10살 전후의 초등학생으로 또 다른 주인공 [[쿠기 키즈타카]]와 비슷. 키즈타카와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학교는 어디까지나 대외적 위장으로 이름만 올려놓은 상태로... 등교 거부 학생이다ㄱ-. 평상시에는 그녀의 집사인 챔벌린이 운영 중인 카페 안쪽의 방에서 지내고 있다. 노출이 꽤 심한 복장에, 크고 아름다운 마녀 모자를 즐겨쓰며 한손엔 수갑을 차고 다니는데다가, 뒤에 서술할 마법 사용을 위해 항상 홀스터에 커터칼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비주얼적으로도 평범한 여초딩은 아니다. 10살인 주제에 '붉은 시간의 마녀'라는 마법사로서의 이명[* 리스카 세계관에서는 이런 별명이 많을수록 높은 클래스의 마법사임을 나타낸다]을 지니고 있는데, 이는 아버지인 미즈쿠라 신고가 가지고 있던 666개의 별명 중 하나를 물려받은 것. 근데 왜 마녀냐면, 미즈쿠라 신고 쯤 되면 성별엔 별 의미가 없다고 한다. 또래의 여자아이다운 면모도 자주 보여주지만[* 스모 광팬이다.], 전투에 나서면 망설임이 없이 과감히 행동하는 성격. 다만 이미 마법사만 90명이 넘게 말 그대로 '죽여'왔고 키즈타카처럼 맛이 간 녀석과 같이 행동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정상은 아니다. 현재는 [[쿠기 키즈타카]]와 협력해 아버지의 흔적도 잡을 겸, 나가사키 현 치안 유지도 할 겸[* 나가사키 현의 마법사들은 이미 인간들에게 핵 공격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또 핵을 맞을까봐 이미지 관리에 힘쓰는 편] 나가사키현 밖에서 깽판을 치는 악한 마법사들을 숙청하는 중. 때문에 '마법사 사냥꾼'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용하는 마법은 '물' 계통의 '시간조작'계 마법. 시간 계열 마법은 매우 희귀한 최상급의 마법이지만, 리스카의 그것은 희귀할 뿐 보편성이나 응용성이 매우 떨어져서 써먹기가 힘들다고 키즈타카가 평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는 리스카의 체내에 있는 피를 어떤 방법이든지 흘리는 것으로 마법을 발동시킬 수 있다. 이는 리스카의 피 내부에 [[미즈쿠라 신고]]가 무수한 마법식을 짜놓았고, 이 피들이 모여 마법진 역할을 하기 때문. 때문에 피를 흘리기 위해 리스카는 항상 커터칼을 들고 다니는 것이다. 이 특성으로 인해 리스카는 복잡한 주문영창이나 마법식 및 마법진의 사전준비, 혹은 보조도구 없이도 간단하고 신속하게 마법을 발동시킬 수 있다. 다만 키즈타카가 말했듯이 응용폭이 적어서 현재 10살인 리스카가 쓸 수 있는 마법은 딱 2가지 뿐. 하나는 '시간생략'으로 A->B의 지점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생략한다. 즉 일종의 순간이동 같은 느낌.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과정'을 생략하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시간은 지나지 않았더라도 그 장소까지 이동하는데 필요하다고 추정되는 시간만큼의 나이는 리스카가 고스란히 먹게 된다. 예컨대 A에서 B지점까지 리스카가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2시간이라고 추정된다면, 리스카는 이 시간을 0시간으로 만들어 순식간에 B지점까지 이동할 수는 있지만, 생략된 2시간은 어디까지나 생략됐을 뿐이지 리스카의 체내에는 고스란히 남게된다는 말. 또한 어디까지나 그 장소까지 이동하는데 필요한 이동시간을 '생략'하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대략적인 좌표 등도 존재하지 않는 가본적이 없는 장소에는 이동할 수 없으며 리스카 본인이 '''그렇게 이동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느낌'을 받기만 해도 이동이 상당히 제한되게 된다. 즉 강적이 나타나서 '여기서 도망치는건 힘들겠다'라고 생각하기만 해도 생략이 어려워지게 되는 것. 때문에 이 능력은 리스카의 정신상태 및 집중도에 상당히 좌지우지되는 능력이기도 하다. 또 하나의 능력은 리스카의 비장의 수단이자, 이 소설의 키워드가 '마법소녀'이자 '변신'인 이유로 리스카가 체내에서 일정량 이상의 피를 흘렸을 때 발동된다. 그 수단은 뼈와 살이 분리되든, 동맥을 긋든, 혀를 깨물든 상관없으며 그녀가 일정량의 피, 즉 마법진을 체외로 흘리기만 하면 된다. 이러면 리스카의 피에 내재된 마법이 자동으로 발동하여, 리스카는 17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27살의 리스카를 현재에 소환하게 된다. ~~맙소사, 마법소녀가 아니고 마법숙녀잖아!~~ 이 때의 리스카는 10살의 리스카와는 차원이 다른 마력과 마법 실력을 갖추고 있다. 몸 전체가 '피'로 이루어져 있는 상태라 일종의 마법진 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응용방법도 늘어나서 상대의 혈관, 즉 피에 자신의 피를 동조시켜 순식간에 상대를 노화시키는 기술, 본인이 피해를 입더라도 [[드 마리니의 시계|방금 전의 상태로 시간을 돌려서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기술]], [[얼어붙은 시간의 비법]]처럼 자신의 시간을 '고정'시켜서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하는 기술 등이 존재한다. 단 이 상태는 딱 1분간만 지속되며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리스카로 돌아오게 된다. 이 때의 리스카는 자신감이 넘치며 공격적인데다 뭣보다 미래가 바뀌지 않는지, 매번 성격이 나빠서 키즈타카도 거북스러워 하는 존재. 17년 후의 리스카가 이런 성격이 된 이유는 현재진행형으로 [[쿠기 키즈타카|어떤 성격 나쁜 인물]]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인 듯. 키즈타카를 제외한 관련 인물로는 집사이자 보호자인 [[챔벌린]]과 친척 오빠인 [[미즈쿠라 하키]], 아버지인 [[미즈쿠라 신고]]가 존재. 미즈쿠라 리스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