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유행어]] == '''미'''친 놈, '''지'''가 무슨 '''왕'''자인 줄 알아?의 줄임말로 지나간 유행어지만,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다시 나온 적이 있다. == [[대한민국]]의 1996년작 [[영화]] == * [[한국 영화/목록]] http://www.badalove.net/tt/attach/1/1161975911.jpg 1996년도에 나온 영화치고는 엄청난 것으로, 주인공인 바람둥이 신랑 '''왕창한'''[* [[야인시대]]의 [[상하이 조(야인시대)|상하이 조]]역을 맡은 [[조상기]]다. [[조달환]]이 아니다. 이 작품이 데뷔작. 그리고 조상기가 유일하게 주연으로 나온 작품이다.]은 열 살 연상의 재벌 [[엄청난]]과 결혼식을 하기 전날 다른 여자와 [[검열삭제]]를 한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 왕창한이 실종되고, 마침 하객으로 온 두 [[경찰]]관들은 자기멋대로 '''긴급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수사를 진행된다. 그래서 증인들이 증언을 하는데... 정도의 스토리로, '''잘 맞지않는 증언들이 나오는 건 [[라쇼몽]]의 오마쥬''', '''여관 목욕탕에서 남녀 단둘이 있는 건 [[파파라치]]로 유명한 [[페데리코 펠리니]]의 8과 2분의 1의 오마쥬''', 그 외에도 '''전기톱 휘두르는 장면은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오마쥬''' 등이다. 감독이 해외 유학파 출신이라서 이러한 오마쥬가 많이 삽입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그럼 이제부터 유방을 핥겠습니다."~~ 그런데 컷을 넘어가는 연출이 대단히 괴상해서, 가히 [[아스트랄]]하다. 결국 어른들은 오리무중의 수사를 진행하는 동안, 밖에서 놀던 아이들이 벼락에 맞아 쓰러져있는 왕창한을 발견하고 데려온다. 그리고 결혼식장에 올라간다. 참고로 미지왕의 신부 엄청난 역의 배우는 그 해 미스코리아로, 20대 초반의 미인인데 '''분장의 힘으로 40대처럼 표현'''되었다. 대체로 전혀 다른 이미지의 인물들을 배역에 앉혀놓은 작품이다. ~~[[상하이 조(야인시대)|상하이조]]~~[[조상기]]는 전혀 주인공같지 않게 생긴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며 뚱뚱한 여자 2명에게 [[발레리나]] 복장을 입혀놓았는데 시종일관 이 복장이다. 주연진을 오디션으로 선발하여 대 성공을 거둔 [[장군의 아들]]의 신화를 잇기위해 제작사 태흥영화사에서 다시한번 신인배우 오디션을 열어 주연배우를 캐스팅 했으나 흥행은 대 실패... 그래도 골수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작품. 감독인 김용태는 이 영화에서 신부로 잠깐 카메오로 나온 바 있다.이 영화 뒤로 [[성균관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로 일하면서 영화감독을 하지 않았던 김용태는 2012년 12월 28일 49살 한창 나이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내가 고자라니]]의 소재가 점점 떨어져가다 보니 조상기가 출연한 미지왕도 필수요소가 되고 있다. 주로 합성되는 부분은 조상기가 벼락을 맞는 장면과 벼락에 맞은후 망신창이 된채로 괴성을 지르는 장면이 있다. 미지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