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三ツ目八面 [[누라리횬의 손자]]의 등장인물. http://cdn.myanimelist.net/images/characters/6/97154.jpg [목차] == 프로필 == [[누라구미]]의 간부로 산하조직 중 하나인 미츠메당 당주. 그러나 사실은 산모토의 뇌에서 태어난 요괴인 [[산모토 고로자에몬|산모토 고로자에몬의 뇌]]였으며 [[햐쿠모노가타리구미]]의 간부 중 한 명이라는 게 밝혀진다. 뇌로서, 산모토 자체를 모두 통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산모토의 조각들의 '아버지'격인 존재. 진짜 미츠메 야츠라는 이미 살해당한 모양이며, 산모토가 위장잔입하고 있었던 듯. 예전에 [[요스즈메(누라리횬의 손자)|요스즈메]]한테 [[마왕의 칼]]을 건네받으면서 가죽 같은 걸 벗은 것이 복선으로, 미츠메 야츠라의 얼굴을 본뜬 가죽을 뒤집어 쓰고 있었던 듯. 166화에서 햐쿠모노가타리구미가 일으킨 도시게임 편에 다시 등장. 그는 인간일 때의 산모토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얼굴만은 해골에 두뇌가 있는, 표정이라는 게 없는 뇌 그 자체의 모습인 듯하다. 간부들의 본체인 눈([[미나고로시 지장]]), 코(??), 입([[엔쵸]]), 귀([[야나기다]]), 얼굴 가죽([[타마사부로]]), 점을 빼곤 비슷하며 현재는 "경외가 모이는 곳"에서 자신이 "뇌"로써 돌아갈 새로운 그릇(육체)의 완성을 엔쵸와 함께 기다린다. 179화에서 리쿠오 일행이 자신이 있는 은신처를 알아낸 것에 대해 경악하고 [[엔쵸]]에게 리쿠오 일행을 막으라는 지시를 내리지만, 엔쵸는 그를 찔러 [[배신]]한다. 그렇게 완전히 죽은 줄 알았지만 182화에서 아직 죽지않은채 파괴된 '''[[아오안돈]]의 파편을 먹어서''' 거대화 한 채로 나타나 자신을 배신한 엔쵸의 몸을 노린다. 생각해보면 최종보스 [[누에(누라리횬의 손자)|누에]]와 거의 비슷한 급의 요괴인 산모토의 뇌인데 이렇게 쉽게 죽을리 없다. 183화에서 폭주하여 자신을 배신한 [[엔쵸]]의 얼굴 반쪽과 왼쪽 팔을 먹어치운 후[* 엔쵸와 같이 있던 아베노 아리유키가 이를 막지 않았다면 엔쵸는 완전히 미츠메에게 흡수 당했을 것이다.] [[누라구미]] [[본가]]로 쳐들어와 그곳에 잡혀있는 [[타마사부로]]를 먹어치웠다. 하지만 그저 원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츠라라와 귀전[* 이번에는 [[츠치구모(누라리횬의 손자)]]전 과는 달리 "외포"가 아닌 "외습" 즉 두르는 방식이다.]한 [[누라 리쿠오]]에게 단방에 반토막났다. == 기술 == * '''공유(共有)''' : 뇌로써 모든 부위를 통솔 할 수 있고 지옥에 있는 산모토의 사념을 공유할 수 있어 자신의 부위들이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죽었는지 까지도 알 수 있다. 미츠메 야즈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