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chowdesign.ca/jaki/wp-content/uploads/2013/09/pierrotlefouposter.jpg 2009년 미국 재개봉 포스터 Pierrot le fou [[장뤼크 고다르]]의 1965년작 영화. [[킬링]]의 원작자로 유명한(킬링의 각본은 '킬러 인사이드 미'의 짐 톰슨이 다듬었다.) 라이어널 화이트의 강박관념을 원작으로 했'''었'''다. 주인공 일행(남자는 유부남)은 여행을 다니면서 살인을 한다. 여자 주인공은 가위로 사람 목찔러죽이는데에 달인이다. 중간에 미군을 상대로 [[베트남 전쟁]]을 풍자한 연극을 보여준다. 여기서 샘 아저씨의 조카와 호아저씨의 조카딸의 싸움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샘 아저씨는 [[엉클 샘]]이고 호 아저씨는 [[호치민]]을 의미한다. 그러면서 범죄와도 연관되어 살인하다가, 남자주인공이 여자와 그 오빠--라고 뻥친 원래 애인--[* 여주인공이 친척오빠라고 소개하는 장면은 있지만, 어차피 증명해 줄 사람도 안 나오는 것이고 나중에 그 오빠라는 사람과 여주인공이 남자주인공 몰래 도망친 직후 두 사람이 배 위에서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었던 걸로 봐서 애인일 가능성이 더 많다.]를 죽이고 다이너마이트로 자살한다는, 뭐가 뭔지 알수없는 내용이다. [[마견]]감독인 [[새뮤얼 풀러]][* 미국에선 저예산 감독으로 저평가되던 이 유태인 감독은 고다르나 [[빔 벤더스]] 같은 유럽 예술 영화거장들에게 존경받던 선배 예술 감독이었다. 때문에 풀러는 이들 영화에서 종종 카메오로 나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전작 모독이란 악평을 듣었던 사령전설([[스티븐 킹]]의 살렘스 롯 속편으로 래리 코언이 감독했다. 참고로 사령전설은 일본 제목으로 원제는 살렘스 롯으로 돌아오다. 80년대 공포의 별장이란 제목으로 방영한 2부작 티브이 드라마가 전작 살렘스 롯이다.)같은 저예산 호러에서도 주저없이 배우로도 나온 바 있다.]가 잠시 나온다. 그는 영화에서 영화는 전쟁이고, 행동이라고 한다. 굳이 전쟁이라고 한건 풀러 자신이 2차대전에 참전했기 때문일 것이다. [[버드맨]]에서 오마주한 듯한 오프닝 크레딧이 나온다. (A에서 Z순으로 영어가 나오는 오프닝 크레딧.) 디지털 복원도 이뤄져 [[서울아트시네마]]에서 [[DCP]]로 보유중이다. 한편 [[크라이테리온 콜렉션]]에서 블루레이가 재발매되었으나, 절판. 현재는 [[스튜디오 카날]]판이 유통되고 있다. 미치광이 피에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