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美神 ひのめ [[만화]] 《[[고스트 스위퍼]]》의 등장인물. 국내판에서는 '해나'라는 이름으로 되어있다. [[미카미 미치에]]의 [[늦둥이]] 딸. [[미카미 레이코]]의 [[여동생]]. 작중 끝 부분에 미카미 미치에가 [[임신]]하여 등장. 몇화 뒤에 [[출산]]을 하게 되어서 탄생한다. 미카미 레이코는 졸지에 [[무려]] 20살이나 어린 여동생이 생겨버렸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파이로키네시스]] 능력자.[* 이걸 보고 고스트스위퍼 이후에 나온 [[절대가련 칠드런]]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다. 반대로 GS미카미를 먼저 본 사람들은 절대가련칠드런을 보고 히노메를 먼저 떠올린다.] 뱃속에 있을 때부터 능력을 발휘해서 요코시마가 손을 댓다가 뜨거워서 기겁을 하고 물러나기도 했다.[* 이때 손을 댔던 다른 사람들(모두 여자)은 멀쩡했는데 요코시마에게만 이렇게 반응했다는 것은 어떻게보면 히노메에게 있어서 요코시마가 '''최초로 이성으로 인식된 존재'''라는 뜻인가?]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다보니 미카미 레이코에게는 [[여동생]]이라기보다는 [[딸]] 같이 여겨진다. 그래도 굉장히 귀여워 해서 가끔 맡아 기를 때면 [[기저귀]] 가는 거나 우유 주는 일도 잘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육아 경험이 전혀 없다보니 마구 울어대면 어쩔 줄 모른다. 미치에가 자리를 비우고 레이코들이 히노메를 보던 중에, 히노메가 울음을 그치지 않으며 능력이 폭주, 맨 먼저 요코시마를 향해 불을 뿜으며 레이코의 사무실을 불바다로 만든다.(…) 이후 히노메의 능력이 [[파이로키네시스]]라는 걸 알게 된 미카미가 발화 봉인 부적을 붙이려 하지만… 하필 이전에 내뿜은 불꽃이 부적이 들어있는 책상을 태워버리는 바람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결국 레이코가 밀폐된 다락방을 이용한 [[백 드래프트]]현상을 응용함으로서 간신히 불꽃을 제압할 수 있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 현상을 응용하는 레이코의 계획을 ~~이용당한~~ 실행한 인물이 바로 [[요코시마 타다오]]로서, 그 결과는…(…) 뒤늦게 구조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불이다…! 불은 살아있어…! 난 불길의 눈을 봤다구-!"'''] 한편으로는 미카미 파티원 중에선 아무도 감당하지 못한 [[유니콘]]을 길들이기도 하였다. 이 만화에서 유니콘은 전설대로 [[처녀]]가 아니면 잡을 수 없는데, 단순히 처녀이기만 되는게 아니라, 마음을 읽고 정신을 검사해서 완벽하게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가진 여자에게민 길들여지기 때문이다. [[오키누]]는 "고리타분"해서(…) 레이코는 당연히 수전노라(…) 실패했고, 레이코는 [[요코시마 타다오]]에게 [[최면]]을 걸어 "이상적인 여성"의 정신상태로 만들어서 유니콘을 잡으려 하지만 요코시마가 [[나르시즘]]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이 작전도 대실패. 히노메는 아기답게 순수한 마음으로 통과해서 길들여버렸다. 가끔씩 본편의 몇년 이후를 다룬 [[SS]]등에서 히로인으로 출연하는데, 레이코의 [[민폐]]성 [[츤데레]]와는 다르게, 솔직하고 착한 아이로 나올때가 많다.[* 레이코의 경우를 본 이상 부모로서 이런식 육아방식은 당연할지도….] 그리고 당연하게 [[요코시마 타다오]]를 좋아하는 쯕으로 나온다 미카미 히노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