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miki-ani.jpg|width=600]] [[파일:attachment/miki-drama2.jpg|width=600]] [[파일:attachment/miki-drama3.jpg|width=600]] [[노다메 칸타빌레]]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바야시 사나에]]/[[홍소영]]. 일본판 드라마의 배우는 미즈카와 아사미, 한국판 드라마의 배우는 배민정이고 배역명은 정시원. 주목받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로, 니나 루츠 음악제에서 [[치아키 신이치]]가 지휘한 오케스트라의 콘서트 마스터를 맡았다. 후에 치아키가 주축이 된 라이징 스타 오케스트라에서도 콘서트 마스터를 맡는다[* 정확히는 여성이므로 콘서트 미스트리스]. 라이징 스타 오케스트라의 창립 멤버 중 한명.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베를린 필하모니의 콘서트 마스터였던 카이 두운에게 사사했다. [[파일:attachment/miki-ani4.jpg|width=600]] 시원시원하고 박력있는 연주가 특기. [[타카하시 노리유키]]와는 내내 라이벌 관계로, 번외편인 오페라 편에서는 콘서트 마스터를 두고 시덥잖은 꼬투리를 잡으며 아웅다웅한다. 타카하시의 경우 키요라의 연주와는 반대로 섬세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연주한다. 전반적인 실력은 대등. 단 국제 콩쿨에서 3위를 한 타카하시에 대해 국내 콩쿨 2위 뿐인 본인의 경력에 대해[* 원랜 1위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실력이지만, 마침 콩쿨 당일 목상태가 나빠졌다. 원인은 스승님이 선물하신 숙면베개(…).] 미묘한 열등감을 느낀다. 유학 중이던 빈에서 일본으로 귀국했다가 다시 빈으로 돌아가게 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그 결정을 돕고 자신감을 준 것은 [[미네 류타로]]. 조연급의 캐릭터이지만 캐릭터의 인기는 노다메와 버금간다. 특히 "연인으로 삼고 싶은 캐릭터"[* 노다메 칸타빌레 캐릭터 북 상의 내용] 설문조사에서는 노다메를 두 배 넘는 표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할 정도.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연주만큼이나 시원하고 정열적인 성격과 우월한 미모가 눈부신 사람. [[파일:attachment/miki-ani2.jpg|width=600]] 어떻게 봐도 키요라쪽이 아깝지만 어찌되었든 미네와 사귀고 있다. 근데 상황을 보면 의외로 미키가 먼저 미네한테 반했다. 미키의 연주를 보고 뻑간 미네가 "제자로 삼아줘! 레슨 해줘! 니가 내 선생보다 더 잘해! '''좋아해!''' 너의 바이올린을 '''좋아해!!!'''"라고 열혈 고백(?)을 던지자 미키가 피용~ 하고 플래그가 꽂히는 연출이……. [[파일:attachment/miki-ani3.jpg|width=600]] 급기야는 7권에서는 밤에 잠을 잘못자서 목이 돌아간 키요라가 콩쿨에서 2위를 하고는 실망감에 미네 품에서 울더니, 알몸으로 한침대에 들어가있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미 갈데까지 간듯(…)[* 사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순정만화 인 만큼 이런 부분의 묘사 및 진도는 꽤 과감한 편이다. 당장 치아키만 해도 작품 시작 전에 타카야 사이코랑 만리장성을 쌓은 상태이고...]. 드라마에서는 모모가오카 음악대학의 학생으로 등장한다. 한국 드라마에서도 여타 주인공들과 함께 한음대 학생으로 등장. [각주] 미키 키요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