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ixtec. [[멕시코]] 오아하카주에서 번성했던 문명. 지리상 번성지역이 [[사포텍]]과 겹친다. 사포텍이 번성한 이후 믹스텍이 들어와 잠깐의 피의 갈등(...) 후 함께 자리해 번성했다. 1200년경엔 사포텍 1000년의 수도 몬테알반의 폐허 위에 자신들의 도시를 세웠다. 그러나 믹스텍 문화만의 특징은 근처의 미틀라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 미틀라는 스페인침략시기에도 여전히 제사센터로서 유지되고 있었다. 미틀라라는 이름은 아즈텍인들이 쓰는 언어 나우아틀어로 저승을 뜻하는 믹틀란에서 따와 붙여진 이름인데, 믹스텍인들에겐 리우바(Lyobaa)라고 불렸다 한다. 리우바는 매장지라는 의미다. 미틀라엔 믹스텍의 특징인 기하학무늬가 잘 나타나있다. 사포텍과 함께 금속공예에 소질이 있는 문명이었다. 믹스텍의 유물은 세밀한 장식이 있었고, [[아즈텍]]이 제국을 이뤄가던 시기에도 이 지역의 장인들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푸에블라주의 촐룰라[* 중미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가 있는 성소도시.] 문화와 영향을 주고받아 믹스텍 푸에블라라는 문화형식도 있었고, 아즈텍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믹스텍은 나우아틀어로 구름민족이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포텍인들이 자신을 부르던 말과 겹친다(...). 현재 믹스텍인들은 멕시코의 원주민 무리 중 4번째 위치를 차지하지만[* 나우아틀어(23%)나 마야어(11.5%), 사포텍어(6.4%)에 이은 4번째.] 나우아틀어와 사포텍어는 영어로 된 약식사전을 찾을 수 있지만 믹스텍어는 그것보다 훨씬 적어서 구할 방버비없네... 믹스텍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