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삼국지/인물]] 閔貢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 하남중부연으로 [[장양#s-2|장양]], [[단규]] 등이 [[소제(삼국지)#s-1|소제]], [[헌제|유협]]을 비롯한 수십 명을 데리고 소평진으로 달아나면서 [[노식]]이 이를 추격했는데, 민공은 [[왕윤]]의 지시로 노식의 뒤를 따라갔다. 민공이 검으로 여러 명을 죽이자 나머지는 강물로 뛰어들어 죽었으며, 민공은 소제, 유협을 부축해 민가에 머물렀다. 민가로부터 수레, 말 등을 얻어 낙양으로 돌아갔으며, 이 공으로 낭중에 임명되고 도정후에 봉해졌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소제, 유협이 둘이서 돌아다니다가 장원을 발견해 묵는 것으로 나오는데, 민공은 소제를 찾는 과정에서 장원을 발견해 최의로부터 소제가 있는 것을 듣고 소제, 유협을 데려가는 것으로 나온다. [[삼국지를 품다]]에서는 [[오광]]과 함께 [[하묘]]를 죽이거나 십상시인 단규, 장양을 추격해 죽게 만들며, [[동탁]]이 정권을 잡자 소제, 유협 사이를 오가면서 그들이 하는 부탁을 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분류:한나라/인물]] 민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