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이로 매니악]]의 등장인물. 갸날프고 마르고 수척한 샌님형으로 박사과정 대학원생이 연상되는 외모. 작가의 [[오너캐]]일지도 모른다. 어릴 때부터 폭발물에 관심이 있어 자신만의 작은 실험실을 만들어 실험하고 작은 액체로켓을 만들어 실험도 하였다. 어린 게 위험한 약품을 만진다고 화공약품상 아저씨에게 야단맞고 쫓겨난 일도 있다. 어릴 때의 우상은 [[알프레드 노벨]], [[로버트 고더드]][* 일명 '''[[로켓]]의 아버지'''. 액체 연료 사용과 다단분리 개념을 창시하여 현대적 로켓의 틀을 완성했다. 생전의 대부분 시기동안에는 개무시당했으나 죽기 직전 즈음하여 [[V2]]를 비롯한 로켓 개념이 확립되어서 재평가가 시작되었다. 단적으로 [[뉴욕 타임스]]는 고다드를 비판한 사설을 20년 만에 공식적으로 철회하기도 했을 정도.], [[베르너 폰 브라운]]. 대학교는 화공학과(연계전공 기계과)를 나왔으며 군대는 [[방위산업체]]의 화약공장에서 화약공정을 맡아서 했다[* 이우혁도 [[한화그룹]]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했었다. 애초에 화약을 다루는 방산업체가 [[한화그룹]]과 [[풍산그룹]] 정도이다.]. 기계기사 1, 2급 자격증 소유자. 주어나 주문장을 뒤에 이야기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 다소 소심하고 치밀하고 조심성 많은 성격의 소유자. 그 외에 수영을 지나칠 정도로 배웠다. 때문에 자살하려할 때 모래주머니를 매달고, 술도 마시고 했다. 자신에 의해 가족이 죽고 절망에 빠져 자살을 하려다가 영을 구하고 의기투합하게 된다. 희수와의 커플. 폭탄을 만드는 기술자로 자신과 영을 사회에서 없어져야할 '''0번째 죄수'''로 설정하고 1년 후 자동으로 폭파하거나 자폭스위치를 누르면 1분 후 폭발하는 소형 폭탄을 자신과 영의 몸 속에 넣는다. 자신이 처단한 상대가 어떤지 봤다가 그 끔찍한 현장에 욕지기를 하고 절대 자신의 사건 관련된 방송을 보지 않는다. 민동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