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dhrwjtkfka.jpg]] [[파일:attachment/dhrwjtkfka2.jpg]] --[[해리 포터]] [[옥저]]인설-- [[데릴사위]]제와는 반대로, 집안끼리 아이들의 [[결혼]]을 약속하고 10세 가량이 되었을 때 [[여자]]가 결혼할 [[남자]]의 집으로 가 살다가, 혼기가 차면 일단 집에 돌려보낸 뒤 다시 결혼하는 제도. 일반적으로 혼수비용이 넉넉하지 않은 집안에서 시행하여, 상대 집에서 일한 것을 혼수비용의 일부로 보았다. 일종의 [[키잡]]이라 보는 사람도 있으나 일반적인 경우 남자 쪽도 [[성]]에 대한 관념이 없으므로 키잡이라 하기에는 무리다. [[조혼]]의 일종이라 볼 수는 있다. 다만 이후에 이것이 변형되어 혼인비용을 마련할 수 없는 사람이나 여러 가지 이유로 혼인상대자가 없을 경우, [[고아]]나 어린아이를 데려다 키워 혼인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경우는 키잡이라 할 수 있을 듯? 한국에서는 동[[옥저]]에서 있었다고 하나, 현대의 연구에서는 이것이 일반적인 습속이라 보지 않으며 단지 외부 침략자([[고구려]], [[부여]] 등)로부터의 여성 약탈을 피하기 위한 방편이었다고 해석하고 있다. 한국의 일반적인 습속은 오히려 [[데릴사위]] 쪽이며, 이는 적어도 [[조선]] 중기까지는 일반적이었다. --요즘 시대에 이런 거 밝히면 [[탈모 갤러리|민머리제도]] 된다.-- 참고 : [[데릴사위]], [[웨스터마크 효과]], --[[자막테러]]-- [[분류:결혼]] 민며느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