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youtube(mxGloaTYl8Y,width=640,height=360)] [[신해철]]의 노래. 'Homemade Cookies & 99 Crom Live' 앨범에 수록되어있다. 생전 신해철이 이 노래의 가사가 자신의 묘비명이 될 거라 얘기한 적이 있다. 또한 "이 노래는 내가 죽으면 뜰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그의 죽음 이후 '민물장어의 꿈'이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신해철 추모 콘서트의 부제가 바로 '민물장어의 꿈'이 되었다. 게다가 [[복면가왕]]에서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 부르면서 다시 뜨게 되었고, 현실적인 인생을 보여주는 가사가 인상깊은 노래이기도 하다. == 가사 ==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 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 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 하는 저 강물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다가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익숙해 가는 거친 잠자리도 또 다른 안식을 빚어 그마저 두려울 뿐인데 부끄러운 게으름 자잘한 욕심들아 얼마나 나이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들이 모여 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 여담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복면가왕]]에서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 2라운드 선곡으로 부른 노래. 상대인 [[엄마 찾는 철이]]를 '''62 : 37'''로 압승하였다. [[우리동네 음악대장]] 의 절창은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절창이지만 [[양파(가수)]]가 2015년 2월 20일 방송분에 부른 곡 역시 절창이다. [[우리동네 음악대장]] [[http://tvcast.naver.com/v/944771]] [[양파(가수)]] [[http://tvcast.naver.com/v/307199]] [[분류:노래]] 민물장어의 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