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다섯 손가락]]의 등장 인물로, [[배우]] [[나문희]]가 연기한다. [[유만세]]의 어머니로, 약간 [[치매]]끼가 있는 노인. 며느리 [[채영랑]]을 못마땅하게 여겨서 항상 구박한다. 아들과 [[유지호|손]][[유인하|자]]에게는 사근사근 대하며 통닭이 먹고 싶다는 [[유인하]] 앞으로 통닭집이 있는 강남 빌딩을 통째로 넘겨주는 엄청난 자산가. 상당히 불우한 과거를 보낸 영향인지 [[홍수표]]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의 [[호떡]]을 훔쳐가는 버릇이 있다. 홍수표네 가족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들에게 비싼 물건들을 선물로 주곤 했다. 그들에겐 싼 물건이라는 식으로 둘러댔는데, 사실 대부분이 영랑의 물건이었다. 그녀가 홍다미에게 영랑이 아끼는 피아노까지 주자, 이 사실에 분노한 영랑은 반월이 복용하던 치매 약을 모조리 버려서 일부러 병세를 악화시켰다. 이 때문에 증상이 악화된 반월은 의도치 않게 집에 불을 냈으며,[* 사실 이 사람이 낸 건 방 하나 정도였으며 채영랑이 유만세를 공격한 걸 본 것을 하녀가 놀라서 떨어뜨린 불이 주 원인이었다.] 이 사건 이후 병세가 심각하게 악화되어 병원에 장기입원한 상태다. 그러나 가끔 기억이 돌아오는지 허를 찌르는 말을 하기도 한다. 사실상 채영랑과 송남주 사이에 악연과 원수지간으로 만들게 한 장본인. [[분류:캐릭터]] 민반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