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민주당]], [[대한민국/정당]] [[분류:정치]] ||<tablealign="center"> http://www.iusm.co.kr/news/photo/201509/615383_217262_1217.jpg || ||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창당 60주년[* 1955년 창당된 민주당을 기점으로 한다.] 기념으로 내건 현수막[* 당초 아래 사진으로 걸렸으나, (민주투사긴 하지만 어쨌든 보수정당으로 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중앙에,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구석에 가있다는 논란 때문에 윗 사진처럼 바뀌어 걸렸다.][* 이에 대한 해명으로 당시 현수막 제작을 담당한 [[손혜원]] 의원은 기자들이 사진 찍을때 두 대통령의 얼굴이 더 많이 찍히라고 밑에 배치한 것 뿐인데, 자기한테 개인적으로 말만 했어도 조용히 바꿀 수 있는 문젤 괜히 언론에 일을 키워 시끄럽게 만들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사건에서 보이듯 민주당계 연혁의 '''실질적''' 시작은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출발한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 [목차] == 개요 == '''민주당계 정당'''은 한국의 정당 계열 중의 하나로, [[대한민국의 보수정당|보수정당]]에 대항적인 '''정통야당'''이라는 기치 아래에 지난 60여년간 이어져왔다. 다만 이건 역사성을 강조하기 위한 부분이 크고, 사실상 현 민주당계의 직접적 전신으론 90년대 창당한 [[민주당(1991년)|민주당]]이나 [[새정치국민회의]]를 많이들 꼽는다.[* 이는 보수정당 연혁이 과거 독재계열 정당부터 이어져오지만, 실질적 뿌리는 1990년 [[3당합당]]으로 창당한 [[민주자유당]]으로 보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물론 더 정확하겐 민주당계 정당이였던 [[통합민주당(1995년)]]이 [[신한국당]]과 합당해 1997년 보수정당 [[한나라당]]이 되는 분기점이 있지만, 통합민주당 규모가 1996년 [[15대 총선]]이 끝난 당시엔 이미 새정치국민회의에 밀려 당의 존속 자체가 위태했던 지경이었던지라 사실상 신한국당에 흡수된 셈이 되었다.] 1945년 최초의 민주당인 '''[[한국민주당]]'''이 설립되었고, [[민주국민당]]을 거쳐 오늘날의 민주당계 정당들이 스스로 뿌리라고 부르는 '''[[민주당(1955년)|민주당]]'''이 1955년 창당되었다.[* 이 때문에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이 창당 60주년 행사를 하기도 했다.] 민주당은 [[4.19 혁명]] 이후 '''[[윤보선]]'''을 대통령으로 '''[[장면]]'''을 내각 총리로 하는 [[제2공화국]]을 창출했다. 그러나, 윤보선의 구파와 장면의 신파로 분열된 이후에는 온갖 분열과 이합집산을 거쳐 [[신민당(1967년)|신민당]]으로 통합되었다. 신민당은 [[12.12 군사반란]] 이후 출범한 [[제5공화국]] 정권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다가, 1985년 [[신한민주당]]으로 다시 부활했다. 이후 또 다시 분열을 거쳐 현 민주당계의 실질적인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새정치국민회의]]'''에서는 '''[[김대중]]'''이 헌정 사상 처음으로 수평적이고 평화적인 정권교체를 이룩하였다. 2000년에는 [[16대 총선]]을 앞두고 [[새천년민주당]]으로 재창당하였고, 2002년에는 '''[[노무현]]'''이 16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정권 재창출을 이루어냈다. 이후 민주당계 정당은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으로 분열되었으나, 2008년에 [[민주당(2008년)|통합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합쳐졌다. 이후 여러 차례 이름을 바꾸어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까지 왔다. 여기서 다시 분열이 되어, 현재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민주당계 정당의 명맥을 잇고 있다. 민주당계 정당의 이념은 보수라고 보기도 진보라고 보기도 어려운 애매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굳이 정체성을 따지자면 민주당계란 이름에서 보이듯 민주/반독재 정도가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다. 과거 한민당 시절엔 도리어 강경보수계열로 평가받기도 했으나, 이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정권을 거치며 반독재 투쟁을 벌이면서 민주/중도적인 방향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민주화가 이뤄진 이후엔 DJ를 필두로 [[평화민주당]], [[민주당(1991년)|민주당]], [[새정치국민회의]]를 거치며 각계의 재야인사와 개혁적 인사들이 다수 합류하였고, 이로 인해 좀 더 진보적인 색채를 띄게 되어 오늘날에는 보수~중도진보가 뒤섞인 개혁세력 정도로 평가되고 있다. 사실 대중적인 표현과 달리 학술적으로 표현할 때나 스스로들이 칭할 때나 '진보'나 '좌파'라는 지칭은 거의 나오지 않고 '민주개혁' 이라는 표현이 주로 쓰인다.[* 그래서인지 학계에서는 민주당계의 뿌리를 사실상 [[새정치국민회의]]로 보고 있다.] 굳이 나누자면 보수양당제 하의 진보 좌파로, 진보정당들이 장기집권하기도 하는 유럽정치 기준으로 보자면 오히려 중도우파로 평가받기도 한다. 북미권에 견주자면 미국 [[민주당(미국)|민주당]]과 비슷한 [[자유주의]] 중도우파 성향 정도로 분류. 참고로 열린우리당 당시 내세운 이념은 [[사회자유주의]]였다. 다만, 당원 각각의 정치적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라 온건 보수와 온건 진보세력이 각각 계파를 이뤄 한솥밥을 먹는 구도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미국 [[민주당(미국)|민주당]]처럼 빅텐트 정당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더 왼쪽에 자리잡은 [[민주노동당|진보]][[정의당|정]][[노동당(한국)|당]]들이 미약하나마 제3세력으로 그동안 자리매김하고 있었기 때문. 다만 이말은 약간 어폐가 있는게 미국도 제3세력은 많다. --존재감이 없을 뿐.--] 특히 현재 존속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각각 온건 진보와 온건 보수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만, 이 말도 항상 맞진 않는게, [[사드]]배치만 하더라도 국민의당은 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취한 반면, 오히려 더민주는 전략적 모호성이란 말로 중립적 태도를 보였다.] 한국의 정당 특성상, 사분오열과 이합집산이 여러차례 반복되어 왔는데[* 일종의 [[여집합]] 정당이라서 더 그런 면이 있다.], 민주당계 정당들은 '''특히 더 심했던 편'''이다. 굳이 특징을 잡아보면 야당이었던 경우가 많으며, 대체로 정당명에 '''민주'''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사실 알고보면 한국의 보수주의 정당도 민주라는 용어를 꾸준히 사용했다.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자유'''민주'''연합이 있다. [[신한국당|독특한]] [[한나라당|이름]][[새누리당|은]] 근래에 들어서 사용한 이름들이다.] 한국의 현대사에서 '''민주'''라는 명칭이 붙은 정당의 역사는 아래에 기술한다. 또한 민주라는 명칭은 들어가지만, 실질적으로 민주당계와 관련이 없는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이 정당들은 보수정당들이다.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참고.], [[민주노동당]], [[자유민주연합]][* 사실 여기는 1990년~2000년대 잠깐 [[DJP연합|민주당과 연대]]도 했었다. 하지만 사실 자민련은 군부출신인 [[김종필]] 전 총리 계통으로 이념상 정통적 정치성향에서 민주당과 거리가 멀었고, 결국엔 갈라섰다.] 등은 제외한다. 더불어 역사적 의미가 옅은 군소정당들은 제외하고 원내정당이거나 특기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위주로 서술한다. === 당 색깔 === 당 색깔의 경우 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계복귀를 선언하고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면서 고른 '''[[초록색]]'''[* 이 때문에 [[동교동계]]에선 초록색을 즐겨 사용한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에서 주로 사용한 '''[[노란색]]'''[*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래서 [[친노]]에서 즐겨 사용한다.] 위주로 혼용해서 사용했으나, 2013년 민주통합당이 [[민주당(2013년)|민주당]]으로 개명하고 난 후, 당 색깔을 '''[[파란색]]'''으로 바꾸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과거 [[한나라당]]이 사용하던 색깔이라 파격적인 편이었다. 빨간색으로 바꾼 [[새누리당]]에 대응하는 의미도 있다.][* 이로써, 미국 [[민주당(미국)|민주당]]과 깔맞춤을 이루게 되었다. [[공화당(미국)|공화당]]-[[새누리당]]도 마찬가지.] 그러나 여전히 초록색과 노란색은 보조적인 색으로 후보자 혹은 개개인별로 사용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새누리당의 빨강과 더민주의 파랑이라는 스펙트럼의 중간인 초록색을 선택했다.[* 국민의당이 초록색을 선택했을 때, 호남을 타겟팅했다고 해석한 이들도 있었다.] == 역사 == 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602/26/2016022601350_8.jpg 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15/12/28/GYH2015122800130004400_P2.jpg === 해방 이후부터 제2공화국 집권까지 === ==== [[한국민주당]] ==== [[8.15 광복]] 후 1945년 결성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정당'''. 약칭은 한민당. 이들은 광복 후 초기에 민중들로부터 지지기반이 매우 약했다. 지주, [[자본가]], [[친일파]]들 위주의 정당이었기 때문이다. 주요 인물들이 일제 말기 친일경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민중들로부터 지지 기반이 약했고 지금도 거의 흑역사 취급을 당하고 있다. [[김영삼]]·[[김대중]]의 초기 정치 뒷배가 한민당 출신 인사였고 그에 따라 지금 현재 여야를 막론하고 가끔씩 친일 논란이 일어나는 인물이 나오는 배경이기도 하다. [[미국]]이 보기에도 "엄청 보수적이라 말이 안 통한다"[* 미국 민주당도 잭슨시절에는 개혁적인 성향이 강했다가 노예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을때 남부세력의 지지를 받으며 보수적으로 변모해오다가 [[우드로 윌슨]]과 [[프랭클린 루스벨트]] 시절을 거쳐서 진보적으로 변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왔다.]라는 평을 할 정도로 보수정치의 대명사로 인식되었다. 현재, 민주당계 정당들은 1955년에 결성된 민주당을 기점으로 하면서, 사실상 배제된 상태다. ==== [[민주국민당]] ==== 항목 참조. ==== [[민주당(1955년)|민주당 (1955년)]] ==== '''민주당계 정당의 뿌리'''이자 [[제2공화국]]의 집권 여당. 오늘날의 민주당계 정당들은 이 정당을 시조격으로 여긴다. 1955년 [[자유당]]의 [[사사오입 개헌]] 사건을 계기로 [[민주국민당]]에 [[자유당]] 탈당파[* 대표적인 인물이 [[김영삼]] 전 대통령.], 흥사단 등의 범 야권 세력이 모여 호헌동지회를 결성한 뒤, 9월 18일 창당하였다. 그러나, 한민당-민주국민당 출신 구파와 자유당 탈당파, 흥사단계 등 신파의 내부적 갈등이 지속되었다. 1956년 대선 후보 선출 전 곽상훈의 중개로, 대통령 후보에 [[신익희]], 부통령 후보에 '''[[장면]]'''을 내세워 [[제3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다. 안타깝게도 신익희 당시 후보는 선거 직전 사망했지만, 장면 당시 후보는 부통령에 당선되었다. 1960년 [[4.19 혁명]]으로 [[제1공화국]]이 무너진 이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어[* 의원정수의 '''75.1%'''에 해당하는 175명이 당선되었다.] '''[[윤보선]]'''을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으로 '''[[장면]]'''을 [[국무총리]]로 하는 [[제2공화국]]을 창출하며 집권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승만|독재정권]] 타도에 목표를 두고 뭉쳐버린 탓에, 내부 분열로 혼란이 컸었다. [[윤보선]]의 구파와 [[장면]] 신파의 갈등이 심했고, 결국 구파는 [[신민당(1960년)|신민당]]으로 분당했다. 이후 남아있던 신파마저 다시 노장파와 소장파로 분열되었고, [[5.16 군사정변]] 직후 군부에 의해 해산되었다. * 당대표 : [[신익희]], [[조병옥]], [[장면]] ==== [[신민당#s-2|신민당 (1960년)]] ==== [[민주당(1955년)|민주당]]에서 [[윤보선]] 계열의 구파가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이다. 당초 [[민주당(1955년)|민주당]]은 독재정권 종식이라는 목표 아래에 뭉쳤으나, 막상 승리가 확실시되자, ~~오늘날처럼~~ 계파간의 갈등 양상은 점점 커져갔다.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내각책임제 하에서 실권을 가진 총리를 자기 계파 출신으로 선출하기 위해서는 의석 수에서 앞서야 했으므로 공천 과정에서부터 계파간의 싸움이 치열했다. 구파의 [[윤보선]]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지만, 실권을 가진 총리가 신파의 [[장면]]이 되면서, 신파는 내각 구성에서 구파를 소외시켰다. 이에 1960년 8월 31일 구파는 ‘구파동지회’라는 이름으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여 신파와의 결별을 고했다. 이후, 구파는 1960년 12월 14일 '신민당'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창당했다. 창당 후 반년간 제1야당의 위치에 있었으나 별다른 정치활동을 벌이지도 못하고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해체되었다. 분열을 상징하는 정당이자, 제2공화국이 단명으로 끝난 데 많은 책임이 있는 정당으로 평가되고 있다. === [[5.16 군사정변]] 이후 ~ [[제4공화국]] === ==== [[민정당]] ==== [[윤보선]]이 탈당을 통해 만들었던 수많은 민주당계 (2공화국기의 신정당과 이후의 신한당 포함) 정당 중 하나.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이자 '''[[김종인]] 전 대표'''의 조부.] 등이 참여했다. 1963년 제6대 총선 당시 41석으로 제1야당. ==== 재건민주당 ==== ||<-5><tablealign=center><tablewidth=60%><:> '''[[민주당계 정당|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 || ||<width=30%><:> [[민주당(1955년)]] ||<:> {{{+1 →}}} ||<width=30%><:> '''[[민주당/연혁#s-2.5|민주당(1963년)]]''' || {{{+1 →}}} ||<width=30%><:> [[민중당(1965년)]] || 군정이 끝난 뒤 민정 체제로 이양되자 잔존한 민주당의 파벌(신파)이 다시 뭉친 이른바 재건된 민주당. 스스로를 제2공화국 시절의 민주당이라 자처하며 '재건 민주당이 아니라 그냥 민주당이다!' 라고 주장했지만 제2야당인데다가 2년 만에 [[민중당(1965년)|민중당]]으로 흡수병합 되어버린다. ==== [[민중당(1965년)|민중당]] ==== 1965년 창당. 윤보선 + 박순천(민주당(1963년))의 통합 야당이었으나 윤보선이 계파에서 밀리면서 탈당한다. ==== [[신한당]] ==== 윤보선이 민중당을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 항목 참조. ==== [[신민당(1967년)|신민당]] ==== 항목 참조. ==== [[민주통일당]] ==== 약칭 통일당. 항목 참조. === [[제5공화국]] ~ [[노태우 정부]] === ==== [[민주한국당]] ==== [[1981년]] 창당된 관제 야당. 약칭은 '민한당'. ==== [[민권당]] ==== 1981년 창당된 관제 야당. ==== [[신한민주당]] ==== 약칭 신민당. [[1985년]] 1월 말 정치활동 금지가 풀리면서 창당된 범 민주정당. 민주화추진협의회를 기반으로 [[김영삼]]계와 [[김대중]]계 및 과거 보수야당계열 인사들이 1985년 1월 창당하였다. 창당 한달 만에 치뤄진 [[12대 총선]]에서 [[관제야당|정권의 호구]]였던 2중대 민한당, 3소대 [[한국국민당(1981년)|한국국민당]]을 제치고 단숨에 제1야당으로 급부상하였다. 이후 민주화를 외치면서 제5공화국 정권과 투쟁하였으나, [[이민우 구상]]의 후폭풍으로 당주류였던 김영삼계와 김대중계가 대거 탈당하여 [[통일민주당]]을 창당하면서 급격히 추락하였다. [[1988년]] [[13대 총선]]에서는 '''한명의 당선자도 내지 못하고''' 곧바로 정당등록이 취소되서 사라졌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신한민주당]] 항목 참조. ==== [[민중민주당]] ==== 신한민주당의 (민한당 출신) [[의원 내각제]]주의자들은 1985년 8월 말 '신보수회'라는 서클을 만든 다음 이듬해인 1986년 8월 신한민주당을 탈당하여 [[민중민주당]](총재 유한열)을 창당하였다. 선관위에 약칭이 등록되어있지 않아 [[1987년]] 4월 창당한 통일민주당에 밀렸고, 한 달 뒤인 5월 다시 신한민주당 잔당과 합당하였다. 한편 총재였던 [[유한열]] 의원(당시 신민당 부총재)은 다시 11월 통일민주당에 합류했다. ==== [[통일민주당]] ==== * [[통일민주당]] 항목 참조. 약칭이 "통민당"이 아닌 '''"민주당"'''이었다. 1990년 민주정의당, 공화당과의 [[삼당합당]]으로 사라졌다. ==== [[평화민주당]] ==== * [[평화민주당]] 항목 참조. 약칭이 "평민당"이었고,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맞아 이름을 신민주연합당으로 고쳐서 잠시 신민당이라고 했다. ==== [[민주당(1990년)]], 통칭 [[꼬마민주당]] ==== [[민주자유당]]으로의 [[3당 합당]]을 반대한 이들이 창당한 정당, 통일민주당의 직계라고 자처하며, 반년 버티고 [[신민주연합당]](구 평화민주당)과 통합했다. 일년도 안되는 반항시기와 도로 민주당 밑으로 들어간 약력, 활동 당시 꾸준히 통일 민주당의 후예라고 우겨댄 게 꼬마 같다고 해서 [[꼬마민주당]]이란 이름으로 비꼬임 당하기도 했다. '''[[노무현]]''', [[김정길(1945)|김정길]], [[이기택]] 같은 정치인이 여기 출신이다. [[최동원]]도 이 정당 소속으로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물론 낙선됐지만... ==== [[민주당(1991년)]] ==== 항목 참조. === [[문민정부]] === ==== [[새정치국민회의]] ==== 민주당을 탈당하고 대선을 재도전한 [[김대중]] 전 대통령과 [[동교동계]]가 창당한 정당. 항목 참조. ==== [[통합민주당(1995년)]] ==== 새정치국민회의에 참여하지 않고 잔류한 민주당계 인원들이 [[홍성우(1938)|홍성우]], [[장을병]] 등 시민운동가들이 주축이 된 [[개혁신당]]과 합당하여 1995년에 창당한 정당이다. [[16대 총선]]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15명 당선에 그치면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하고 제4당으로 전락하였다. 이후 15대 대선이 다가오면서 당의 진로를 놓고 내부갈등이 심해졌다. 15대 대선 후보로 영입한 [[조순(1928)|조순]] [[서울특별시장|서울시장]]이 점점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신한국당과의 합당을 결정하자, [[노무현]], [[김원기(1937)|김원기]], [[김정길(1945)|김정길]] 등은 이에 반발해서 [[새정치국민회의]]에 합류하였다. 반면 [[이철]], [[제정구]], [[이부영]], [[김부겸]] 등 대다수 당주류 그룹은 [[한나라당]]에 합류한다. 자세한 내용은 [[통합민주당(1995년)]] 항목 참조. 2차 "꼬마민주당"으로 보기도 한다. === [[국민의 정부]] ~ [[참여정부]] === ==== [[새천년민주당]] ==== 2000년 [[새정치국민회의]]가 [[16대 총선]]에 대비해 새천년민주당으로 이름을 변경하며 재창당. 이후 새천년민주당 내 개혁파들이 [[열린우리당]]을 만들어 나가버린 탓에 [[17대 총선]]에서 대패한다. 덕분에 2005년 당의 로고와 당명을 [[민주당(2005년)]]으로 갈아 우리가 정통 민주당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열린우리당]] ==== [[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 이후 여당인 새천년민주당이 분열되면서 정치개혁과 대통령 수호를 내세우며 창당된 정당. 항목 참조. ==== [[대통합민주신당]] ==== [[열린우리당]]이 또 탈당쇼, 이른바 제2차 탈당쇼를 벌여 만들어진 정당. 2007년 8월 5일 창당. 하지만 열린우리당과 보름만 공존하고 다시 대통합민주신당에 열린우리당이 흡수 합당되었다.[*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였던 [[김한길]]파(23명)가 07년 2월 탈당, 이후 '''중도개혁통합신당추진모임'''(원내 교섭단체)을 구성했다가, 4월 국민중심당 일파와 '''중도개혁통합신당''' 창당 후, [[이인제]]를 받아들인 후 민주당과 함께 6월 말 합당하여 '''중도통합민주당'''을 만들었으나, 7월 말 [[김홍업]] 등이 탈당하고, 다시 8월 초에는 김한길파가 도로 탈당하면서 중도통합민주당은 도로 민주당으로 돌아갔다(...) [br]그 직후, 즉 탈당 이틀 후인 8월 5일 열린우리당과 중도통합민주당의 탈당파, [[손학규]] 세력 등이 결합한 것이 대통합민주신당이며 보름 후에 다시 열린우리당과 합당했다.][* 다만 이들도 돌고돌아 결국 다시 모이게 될걸 알고 이런거다. 가만히 있는다고 뭐가 바뀔 상황이 아니었기에...] 결국 당원의 구성이나 형태가 열린우리당의 후계라고 할수 있는 위치다. 이 정당은 [[신한국당]](2년)보다도 가장 단명한 여당(6개월)[* 사실 [[노무현]] 당시 대통령의 공식 당적은 없었지만 '''경선 과정에는 명부가 넘어가면서 있다는게 드러났다.''' --당적 신상 퍼가요--]으로 끝났다. [[17대 대선]]에서 예상된 참패를 한 이후 1년 만에 새천년민주당과 통합을 선언, 폐당된다. 그런데 이 연속 탈당쇼로 인해 초대 한국 민주당의 계파가 부분적으로 2008년 [[통합민주당]]에 들어갔다. 족보상 한국 민주당의 계파를 이어받으려고 벌인 일이란 설이 있을 정도로 기이한 연속된 탈당쇼라고 한다.(꼬마 민주당건은 경우가 다르니 논외) === [[이명박 정부]] ~ [[박근혜정부]] === ==== [[민주당(2008년)]] ====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2005년)이 합당한 정당. [[18대 총선]]은 "통합민주당"이란 이름으로 치렀다. 항목 참조. ==== [[민주통합당]] ==== 민주당(2008년)과 시민사회세력인 시민통합당, 그리고 [[한국노총]] 세력이 만든 정당. 항목 참조. ==== [[평화민주당]] ==== 2010년 [[한화갑]]을 비롯해 호남, [[동교동계]] 인물들이 민주당을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항목 참조. ==== [[정통민주당]] ==== [[19대 총선]]의 민주통합당의 공천과정에서 낙천된[* 정확하게 말하면 공천탈락.] 구 동교동계 출신들이 만든 정당. 항목 참조. ==== [[민주당(2013년)]] ==== [[18대 대선]] 패배 이후 민주통합당이 당명을 개정한 정당. 항목 참조. ==== [[새정치민주연합]] ==== [[민주당(2013년)|민주당]]과 [[안철수]]의 [[새정치연합]]이 합쳐져 2014년 3월 26일에 창당한 정당이다. 당초 국민공모를 통해 정해진 명칭은 '새정치국민연합'이었다.[* 그러나 [[새정치국민의당]]이 먼저 창당해서 [[선관위]]로부터 당명이 유사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때문에 새정치민주연합으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당초 안철수측은 '민주'라는 명칭을 빼기를 원했다고 한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야당에 유리한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에서는 그저 그런 성적표를 받았고, 이후 치뤄진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재보궐]]에서는 참패를 하고 말았다.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서 당이 운영되다가 전임 대선후보인 [[문재인]]이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2015년 하반기 재보궐선거|15년 하반기 재보궐]]에서 전패를 하고 말았고, [[문재인]]을 필두로 하는 [[친노]] 주류와 [[안철수]]와 구 민주계를 필두로 하는 비노계 비주류간의 갈등이 커지게 되었다. 이후, 비주류들의 집단 탈당이 이어졌고, 그들이 모여 만든 정당은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으로 재편된다. 2015년 12월, 당명 개정에 착수했고[* 안철수의 [[새정치연합]]에서 넘어온 "새정치"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었을 뿐더러, 이름이 길다고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안 전 대표 탈당 이전부터) 줄곧 있어왔다.] 같은 달 28일,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했다. * 대표 :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2014년 3월 26일 ~ 2014년 7월 31일),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2014년 8월 1일 ~ 2014년 9월 17일),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2014년 9월 17일 ~ 2015년 2월 8일), [[문재인]] (2015년 2월 8일 ~ 2015년 12월 28일) ==== [[민주당(2014년)]] ==== [[새정치민주연합]]이 창당한 이후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쓰는 당이 없게 된 상태에서 [[2014년]] [[9월 25일]]에 창당한 정당. 이후 2016년 9월 [[더불어민주당]]과 통합하기로 발표하였다. === 현재 === ==== [[더불어민주당]] ==== ||<tablealign="center"><bgcolor=#1271B5><v|1><:><width=200px>[[더불어민주당|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2/a284bb51426d910c147ed56574ed52fb.png?width=100%]]|| [[새정치민주연합]]이 2015년 12월 28일 당명 개정한 정당이다. 약칭은 더민주. 단순 당명 개정이지만, 새정치민주연합 비주류들이 탈당하고 난 뒤라 사실상 성격이 달라졌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역전을 이뤄내며 전국정당으로 도약했다. 123석을 확보하여 잠시뿐이긴 했지만, [[제20대 국회]] 원내 1당으로 등극[* 새누리당 탈당파들의 복당 + 국회의장의 탈당으로 제1당 지위를 양보해야 했다.]하여 [[정세균]]을 [[국회의장]]으로 선출시키기도 했다. 다만, [[국민의당]]에게 그 동안 민주당계의 텃밭이라고 불렸던 호남을 모두 뺐겼다.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초압승과 [[영남권]] 선방이 선거 승리에 주효했다. 2016년 9월 18일 "민주당"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던 원외 [[민주당(2014년)|민주당]]과 합당했다. * 대표 : [[문재인]] (2015년 12월 28일 ~ 2016년 1월 27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2016년 1월 27일 ~ 2016년 8월 27일), '''[[추미애]]''' (2016년 8월 27일 ~ 현재) ====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 ==== ||<tablealign="center"><bgcolor=#046240><:><width=200px>[[국민의당(2016년)|http://s7.postimg.org/s0fe2n5rv/image.jpg?width=100%]]||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비주류 세력을 주축으로 2016년 2월 2일 창당한 중도개혁주의를 표방한 정당이다. 2016년 3월 16일 19대 국회에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였으며 크게는 안철수계와 지역기반을 호남으로 하는 계파들이 양대축을 형성하였다. 이념적 성향은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중간인 것으로 보여진다. 합리적 개혁주의를 내세우고 있으며 성찰적 진보와 합리적 보수를 융합하는 것을 목표라 밝히고 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38석을 확보하며 20년만에 양당체제가 깨지고, 국민의당이 원내3당으로 자리 잡았다. 국민의당이 민주당계 정당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은 나뉘나, 인물이나 정책 이념 등에서 유사하여 포함시키는 편으로 이해되고 있다.[* 기존의 민주당계가 아닌 이들이 섞여있기는 하나 대다수가 새정치민주연합 탈당파이며, 지지층 역시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등을 돌린 이들이다. 분당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될 듯. 차후 향보에 따라 완전히 독자적인 계열로 평가받을 여지가 있다.] * 대표 : [[안철수]] (상임대표, 2016년 2월 2일 ~ 2016년 7월 6일), [[천정배]] (공동대표, 2016년 2월 2일 ~ 2016년 6월 29일),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2016년 7월 6일 ~ 현재) == 역대 선거결과 == === 대통령 선거 === ||<tablealign="center"> 후보자 || 연도 || 대수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결과 || || [[신익희]] || [[제3대 대통령 선거|1956년]] || [[이승만|3대]] ||<|3> [[민주당(1955년)|민주당]] ||<-3> 유세기간 중 사망[* 선거를 열흘 남기고 [[전주시|전주]]로 가기 위해 [[전라선]] 열차를 타던 중 [[호남선]] 구간인 함열역 부근에서 뇌일혈로 졸도했고 [[이리역]]에 급히 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을 거두고 말았다.] || || [[조병옥]] || ~~[[3.15 부정선거|1960년]]~~ || ~~[[이승만|4대]]~~[* [[3.15 부정선거]]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3> 유세기간 중 사망[* 후보등록을 하고 나서 위병이 심해져서 미국 월터리드 육군병원으로 가서 복부수술을 받았는데 수술후유증으로 인한 심장발병증으로 사망했다. 이 쪽은 상태가 회복되다가 일어난 상태라 암살설이 퍼졌다.] || ||<|3> '''[[윤보선]]''' || '''[[제4대 대통령 선거|1960년]]''' || '''[[제2공화국|4대]]''' ||<-2> '''208인[* 간선제로 실시되어 민·참의원 합동투표로 이뤄졌다.]''' ||<#0100FF> {{{#FFFFFF '''당선'''}}} || || [[제5대 대통령 선거|1963년]] || [[박정희|5대]] || [[민정당]] || 4,546,614표 || 45.1% || 낙선 || || [[제6대 대통령 선거|1967년]] || [[박정희|6대]] ||<|2> [[신민당(1967년)|신민당]] || 4,526,541표 || 40.9% || 낙선 || || [[김대중]] || [[제7대 대통령 선거|1971년]] || [[박정희|7대]] || 5,395,900표 || 45.2% || 낙선 || || [[김영삼]] ||<|2> [[제13대 대통령 선거|1987년]] ||<|2> [[노태우 정부|13대]] || [[통일민주당]] || 6,337,581표 || 28.0% || 낙선 || ||<|3> '''[[김대중]]''' || [[평화민주당]] || 6,113,375표 || 27.0% || 낙선 || || [[제14대 대통령 선거|1992년]] || [[문민정부|14대]] || [[민주당(1991년)|민주당]] || 8,041,284표 || 33.8% || 낙선 || || '''[[제15대 대통령 선거|1997년]]''' || '''[[국민의 정부|15대]]''' || '''[[새정치국민회의]]''' || '''10,326,275표''' || '''40.3%''' ||<#0100FF> {{{#FFFFFF '''당선'''}}} || || '''[[노무현]]''' || '''[[제16대 대통령 선거|2002년]]''' || '''[[참여정부|16대]]''' || '''[[새천년민주당]]''' || '''12,014,277표''' || '''48.9%''' ||<#0100FF> {{{#FFFFFF '''당선'''}}} || || [[정동영]] || [[제17대 대통령 선거|2007년]] || [[이명박 정부|17대]] || [[대통합민주신당]] || 6,174,681표 || 26.1% || 낙선 || || [[문재인]] || [[제18대 대통령 선거|2012년]] || [[박근혜 정부|18대]] || [[민주통합당]] || 14,692,632표[* 역대 최다득표수] || 48.0% || 낙선 || || ''미정'' || [[제19대 대통령 선거|2017년]] || 19대 ||<-4> ''미정'' || === 국회의원 선거 === ||<tablealign="center"> 연도 || 대수 || 정당 || 전체 의석수 || 지역구 || 비례 || 결과 || || [[제16대 국회의원 선거|2000년]] || [[제16대 국회의원 목록|16대]] ||<|2> [[새천년민주당]] || 115 / 273 || 96 / 227 || 19 / 46 (35.9%) || 원내 2당, 선방 || ||<|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2004년]]''' ||<|2> '''[[제17대 국회의원 목록|17대]]''' || 9 / 299 || 5 / 243 || 4 / 56 (7.1%) || 원내 4당, 참패 || || '''[[열린우리당]]''' || '''152 / 299''' || '''129 / 243''' || '''23 / 56 (38.3%)''' ||<#0100FF> {{{#FFFFFF '''원내 1당''', 압승}}} || || [[제18대 국회의원 선거|2008년]] || [[제18대 국회의원 목록|18대]] || [[민주당(2008년)|통합민주당]] || 81 / 299 || 66 / 245 || 15 / 54 (25.2%) || 원내 2당, 참패 ||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2012년]] || [[제19대 국회의원 목록|19대]] || [[민주통합당]] || 127 / 300 || 106 / 246 || 21 / 54 (36.4%) || 원내 2당, 패배 || ||<|2> '''[[제20대 국회의원 선거|2016년]]''' ||<|2> '''[[제20대 국회|20대]]''' || '''[[더불어민주당]]''' || '''123 / 300''' || '''110 / 253''' || '''13 / 47 (25.5%)''' ||<#0100FF> {{{#FFFFFF '''원내 1당''', 승리}}} || ||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 || 38 / 300 || 25 / 253 || 13 / 47 (26.7%) ||<#046240> {{{#FFFFFF 원내 3당, 약진}}} || === 지방선거 === ||<tablealign="center"> 연도 || 횟수 || 정당 || [[광역자치단체]]장 || [[기초자치단체]]장 || [[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 [[기초자치단체]]의회의원 || || [[1994년]]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1회]] || [[민주당(1991년)|민주당]] || 4 / 15 || 84 / 230 || 353 / 875 || - || || [[1998년]]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2회]] || [[새정치국민회의]] || 6 / 16 || 84 / 232 || 271 / 616 || - || || [[2002년]]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3회]] || [[새천년민주당]] || 4 / 16 || 44 / 232 || 143 / 682 || - || ||<|2> [[2006년]] ||<|2>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4회]] || [[새천년민주당|민주당]] || 2 / 16 || 20 / 230 || 80 / 733 || 276 / 2888 || || [[열린우리당]] || 1 / 16 || 19 / 230 || 52 / 733 || 630 / 2888 || || [[2010년]]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5회]] || [[민주당(2008년)|민주당]] || 7 / 16 || 92 / 228 || 360 / 761 || 1025 / 2888 || || [[2014년]]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6회]] || [[새정치민주연합]] || 9 / 17 || 80 / 226 || 349 / 789 || 1157 / 2898 || == 관련 항목 == * [[대한민국/정치]] * [[대한민국/정당]] *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 [[동교동계]] * [[친노]] * [[참여계]] * [[친문]] * [[김대중]] * [[노무현]] * [[김영삼]][* 90년대 [[3당합당]]으로 끝내 결별했으나, 김영삼 전 대통령 없이 (특히 70~80년대) 민주당계 정당의 역사를 설명하기도 어려운게 사실이다. 보수정당으로 가긴 했지만 거기서도 군부독재의 잔재 척결엔 가장 앞장서기도 했고.] [각주] 민주당계 정당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