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民衆 Minjung[* 왜 Mass People이나 People로 번역해서 쓰지 않는가? 그것은 '민중'이라는 말이 한국식 조어이기 때문이다. [[http://blog.ohmynews.com/hamsh01313/384316|참고]]]~~[[나향욱 | 사실 개돼지와 같은 뜻이다 카더라]]~~ [목차] == 정의 ==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였다. 그러나, 1980년 전두환의 신 군부 이후 민중이라는 의미는 자본가와 특권 계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바뀌었다. 국어사전에서는 주로 '피지배 계층'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정의되어 있다.~~"인민"이란 단어를 쓸 수 없으니...~~[*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국가나 사회를 구성하는 일반 국민. 피지배 계급으로서의 일반 대중을 이른다."] 대표적인 예로 한국의 [[운동권]]이나 진보 진영에서 "자본가와 특권 계층의 압제받는 노동자 민중.." 운운 하는 것. == 비판 == 과연 민중이라는 대상은 어디까지 확대할 수 있는가? 와 민중은 무조건 지지해야 하고 보호해야 하는 대상인가? 라는 비판이 있다. 일단 첫번째 비판은, "과연 민중이라는 대상은 어디까지 확대할 수 있는가?" 인데 1의 의미를 따르자면 자본가나 특권계층을 모두 포함한 의미가 된다. 그러나 2의 의미는 자본가와 특권계층을 제외한 의미이다. 또한 "민중은 무조건 지지해야 하고 보호해야 하는가?" 라는 것인데, [[해방신학]]자 레오나르도 보프의 말을 따르면 "민중은 도덕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그들이 처한 상황으로 인해 옹호해야 하는 대상이다." 라고 말하였다. 즉, 민중은 그 자체로 선하다고 볼 수 없는 존재이다. 저 말대로 실제로 그래야 하는지는 개인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다. 한국의 진보 진영에서는 이런식으로 '민중의 절대 선역화'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민중 역시 잘못된 길로 갈 소지가 얼마든지 있으며 이는 자칫하면 자유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리고 극단적인 집단주의나 중우정치로 갈 수 있다는 비판의 소지가 많다. 민중 역시 잘못된 길로 나갈때 그것을 제어할 수단이 필요하는 것. '민중' 개념을 넘어서려는, 혹은 다른 측면으로 접근하려는 노력으로 네그리와 하트의 '다중' 개념이나 포스트식민주의의 '[[서발턴]]' 개념 등이 있다. '민중' 용어도 학자나 저서에 따라 맥락적 어의가 달라지기도 한다. == 관련 항목 == * [[국민]] * [[대중]] * [[민중가요]] * [[민중연합당]] * [[시민]] * [[여론]] * [[인민]] * ~~[[민중왕]]~~ * ~~[[민중은 개돼지]]~~ [[분류:사회 계급]] 민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