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혜산만포청년선]] ||<|2>'''관리 주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br]'''소속''' : 청진철도총국 || ||<width=88px> [[혜산청년역|혜산청년]] 방면[br][[량강신상역|량강신상]] || {{{+1 ← }}} ||<width=60px> 민 탕 || {{{+1 → }}} ||<width=88px> [[만포청년역|만포청년]] 방면[br][[신파청년역|신파청년]] || {{{+1 珉湯驛 / Minthang Station }}} [[혜산만포청년선]]의 [[철도역]]. [[양강도]] [[김정숙군]] 신상리 소재. 과거에 민탕리라는 이름이 있었다. [[함경남도]] [[삼수]]군 신파면 민탕리로 실존하던 지명. 지명이 괴상해 보일 수 있는데, 이 동네가 약탕관을 만들던 곳이라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이 역까지의 선로는 그야말로 '''울퉁불퉁함의 진수'''이다. 위성 사진상으로 봐도 울퉁불퉁한 게 보일 정도. 그러니 비교적 최근인 1988년에 선로를 부설했는데도 속도가 그 모양인지 [[혜산청년역|혜산역]]까지 가는 게 어째 돌아서 가는 [[평라선]] 및 [[백두산청년선]]이 더 빠를 정도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 말이다. 역의 위치는 대단히 애매하다. 주변에 인구 밀집 지역이라고 부를 만한 것도 없지만 민가가 모여 있는 지역이 이 역 북쪽으로 800m는 가야 나오는 판이고, 그런 주제에 경작지는 상당히 넓은 편이다. 산의 북쪽을 깎아서 경작지로 쓰는 농업이 이쪽에서 성행하는 모양이다. 여기뿐 아니라 강 따라서 위로 볼록하게(즉 ∩자형으로) 튀어나온 지형은 모조리 북쪽을 깎아서 경작지로 활용하는 형편이다. 그래봤자 조건이 워낙 좋지 않아서 기를 수 있는 작물은 얼마 안 되겠지만. 역에서 강까지의 거리는 100m를 조금 넘어가는 정도이며, 강폭은 대략 100m 정도로 시작 부분에 비하면 좀 넓어진 편. 승강장은 1면 4선으로 그나마 상당히 번듯한 편이다. 이전 역들에 비하면 깔끔함이 확실히 다르긴 한데... 이게 그냥 [[대한민국]]의 [[간이역]] 수준이라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 [[혜산청년역]] 기점 49.2km. 민탕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