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바람이 머무는 난/등장인물]] [[파일:attachment/Mil.jpg]] [[바람이 머무는 난]]의 등장인물. 흑인 여성이며 계급은 [[준위]]이다. 얼굴에 큰 흉터가 있으며 일명 쇠주먹 밀란카로 불린다. 용기는 쇠주먹으로 불리는 것으로 보아 끼고 있는 글러브로 추정되며 실제로도 '거인의 장갑' 이라는 이름으로 글러브가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리이할트 프리하노프 칸타레|리이할트]]가 없는 데서 존칭을 붙이지 않고 격식 없이 상관 이름을 부르는 걸 보면 정황상 리이할트가 뒷골목에서 뒹굴던 시절 알게 된 지인인 듯하다.[* 93화에서 [[루페닌 라이덴|루페닌]]이 지금 킬라빈 출신 몇몇은 리이할트가 붉은 바위길 사건 후 3년간 뒷골목에서 뒹굴던 시절 알게 된 이들이라고 했다.] 도르튼에서 [[레아나 포르테|레아나]]가 가진 용주의 힘을 실험하는 데 투입되었으며[* 용기 '거인의 장갑' 은 계약자의 용기 발동 시간, 즉 소모된 정신력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붙어 있어서 이런 실험헤 적합하다고 한다.] 겁을 먹고 움츠러드는 레아나의 볼을 쓰다듬으면서 작고 귀여운 여자아이에게 얼마나 겁을 준 것이냐고 리이할트를 디스했다(...) 실험 때문이긴 하지만 그녀의 머리를 계속 쓰다듬으며[* 목걸이의 봉인 때문에 용주의 힘을 빼 쓰려면 머리에 직접 손을 대야 한다.] 안심시키고 [[라스 포르테|라스]]와 [[레아나 포르테|레아나]]의 남매간에 대화를 할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둘만 남기고 방 밖으로 나가기도 했다. 이후 식사 중 레아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예쁘냐고 묻는 동료 용기사에게 가벼운 핀잔을 날리고 환수의 숲 건너편에 있는 [[무냑]]을 바라보았으며 [[에른 로챠드|에른]]에게 조종당하는 [[카린(바람이 머무는 난)|카린]]과 싸우게 되었다. 126화에서 검은 환수를 해체하는 것을 구경 나온 레아나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며 친근하게 대화한다. 레아나가 에르테스에게 심하게 구타 당할 때 [[루페닌 라이덴|루페닌]]과 함께 어떻게든 에르테스를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며 [[에른 로챠드|에른]]이 나타나 에르테스가 잠깐 주의를 게을리 한 사이 레아나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올려 성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레아나를 오빠 라스에게 데려다주고 에르테스를 미친 여자라고 디스하며 킬라빈 소대가 용을 조사하러 협곡에 가서 자리를 비울 동안 레아나를 돌봐달라고 부탁하고 킬라빈들과 통곡의 협곡으로 향한다. 협곡에서 루페닌의 실수로 소대원들과 검은 환수들에게 둘러싸이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하고 만다. 단편 4컷만화를 보면 [[요리치]]인 듯하다. 킬라빈 대원들은 모두 밀란카의 요리를 질색하며 리이할트는 아예 연료 취급(...) 그리고 작가의 실수인 건지 이름이 밀란카와 말란카로 수시로 바뀌고 있다(...) 그리고 1급 용기사는 임관할때부터 장교로 임관을 하는데 무슨 이유에서 인지 부사관 급인 준위를 달고 있다. [[분류:바람이 머무는 난]] 밀란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