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잎]] 옆면이나 잎자루 등에 [[종양]]처럼 달려 있는 [[식물]]의 분비샘. [[젖]]이나 꿀샘으로도 불린다. 이것의 존재 의의는 [[단맛|달콤한]] [[액]]을 생성하여 [[개미]] 등에게 '이로운 존재'임을 각인시켜서 주변의 [[해충]][* 이는 [[진딧물]] 등도 해당된다. 머리가 돌아가는 개미들이라면 같은 단물이라도 주는 양이 더 많은 쪽을 택하는 게 당연지사. 물론 종이나 환경 따라 다다익선이라고, 빨든 말든 단물만 얻고 방치하는 부류도 있다.]들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다. 대표적인 사례가 [[벚꽃|벚나무]][* [[체리]] 용으로 육종된 종도 마찬가지.], 특이하게도 [[http://www.cbinews.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6971|벌을 위한 샘과 개미를 위한 샘이 따로 있다.]] 벤자민 [[고무나무]]도 잎 뒷면 잎맥 중앙과 잎자루가 연결되는 부위에 흰 촛농이나 [[깍지벌레]]처럼 달려 있다.[* 차이점이 있다면 깍지벌레는 제멋대로 붙어 있고 이 밀샘은 딱 이 위치로 고정되어 있다. 게다가 눌러붙다 못해 하얀 덩어리가 될 정도로 거의 응고된 걸 손으로 문지르면 푸석푸석하며 부서진다.] 그리고 남부 하이부쉬나 레빗아이 계통 [[블루베리]]에도 잎 옆면을 따라 미세하게 분포해서 (실내나 하우스에서 재배 하는 걸) 자세히 보면 이슬 같은 액체들이 일정 간격을 두고 송글송글 맺혀 있다. 밀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