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분류:속담]] [[속담]] 또는 관용표현의 하나. 밑이 빠진(뚫린) 독에 [[물]]을 부어도 양이 차지 않듯이 노력이나 시간 등을 들여도 보람없는 일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콩쥐팥쥐]]에서는 새어머니가 콩쥐더러 이 밑빠진 독에 물을 가득 채우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있는데, 깨진 부분만한 몸의 두꺼비가 나타나서 구멍을 막아준다. [[세금 도둑]]이나 다름없이 예산만 낭비하는 공무원들에게 주는 풍자성 상인 '밑빠진 독 상'이라는 시민 단체의 운동도 있었다. 이름에 걸맞게 상패 모양이 깨진 항아리를 통해 돈이 세어나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