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Wahgenseil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성우는 [[야마구치 켄]]. [[은하제국]]의 군인으로 제11차 이제르론 공방전 당시의 계급은 대장. 기함은 바렌다운 제 2차 라그나로크 작전에 함대 사령관 중 하나로 출전한 것이 첫 등장. 이후 [[제11차 이제르론 공방전]]에 참전하였으며 구 제국령 방면에 포진해 있었다. 교전 직전까지는 이제르론 혁명군을 노골적으로 얕잡아보며 승리를 호언장담했지만 오히려 그 자신이 [[율리안 민츠|율리안]]의 전술에 완전히 농락당하고 말았으며, 구원을 위해 출동한 [[아우구스트 자무엘 바렌]] 상급대장의 함대 또한 바겐자일 함대가 완전히 퇴각할 때까지 복병과 토르 해머에 의한 피해을 감수해야만 했다. 이후의 전후검증에서 바렌에게 적의 복병의 존재를 미리 전달하지 못한 점 등의 과실이 드러나게 되어 [[볼프강 미터마이어|미터마이어]]와 [[에르네스트 메크링거|메크링거]]에게 비판을 받게 된다. 당시 제국군의 원수, 상급대장급과 대장 이하급 제독 사이의 심각한 능력의 격차를 보여주는 전형.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 바겐자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