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바닐라 무드 ( 영어: Vanilla Mood, 일본어: バニラムード)는 유이([[바이올린]]), 마리코([[첼로]]), 케이코([[키보드]])로 이루어진 일본의 3인조 여성 [[밴드]]이다. [[파일:vanillamood.png]] 왼쪽부터 에미리, 유이, 마리코, 케이코. 흔히 생각하는 기타+보컬+드럼이 아니라 목관 및 현악기를 사용하는 독특한 그룹. 일부 곡들에는 자신들의 목소리도 들어가는데 노래도 잘 하는 편이다. 2006년 2월 8일에 미니앨범 '바닐라 무드'로 데뷔하여 지금까지 활동중이다. 초창기에는 플루트 연주자가 에미리가 아닌 와카 였으나, 중간에 탈퇴하였다. 한국에서는 [[테일즈위버]]의 OST를 연주해서 내놓은 앨범으로 꽤 유명한듯. 어쨋거나 전체적인 인지도는 안습이다(...)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팔로워가 천명이 안되고 [[트위터]] 팔로워는 2000명을 약간 넘기는 수준. 하지만 내놓는 음악은 언제나 상당한 고퀄리티이다. 바닐라 무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