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바다에서 발견되는 [[크립티드|미확인 생물들]]을 부르는 명칭이다. 보통 미확인 수중생물로 뭉뚱그려서 '''[[미국|USA]]'''라고 적는다. 네스 호의 괴물 등 호수에서 발견되는 것은 호수괴물이라고 한다. == 공포의 대상 == 바다괴물은 [[역사]]적으로 자주 목격되었다. 옛 사람들은 이러한 괴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원이 되기 위해서는 매우 큰 용기가 필요했다. 이러한 옛 사람들의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아래의 그림들이다. [[파일:attachment/1221899638_MONSTERS1.jpg]] [[파일:attachment/1221899638_seamonsterscrop.jpg]] [[파일:attachment/1221899638_SMunster1580.gif]] [[파일:attachment/1221899638_seamonster06.gif]] [[파일:attachment/1221899638_dingsailor.jpg]][* 마지막 사진은 19세기 후반에 나온 [[쥘 베른]]의 《[[해저 2만리]]》의 삽화.] 옛 사람들에게 바다는 미지의 공간이었으며, 불가사의한 면도 많았고, 무척이나 위험한 곳이었다. 바다괴물들은 그러한 두려움이 구체화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 탓에 과거의 상상화들을 보면 바다괴물들이 사람을 공격하고 잡아먹으며, 배를 공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대부분 괴물들이 인간들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중세]]와 [[현대]]에 들어서면서 선원들의 선원일지 등을 보면,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묘사와 함께 당시의 목격 모습을 담은 삽화와 함께 첨부되어 역사적 기록'''으로서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아래의 그림들은 모두 그러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 그림들이다. [[파일:attachment/1221899638_csl2858l.jpg]] [[파일:attachment/DaedalusSeaSerpentGleasons1852.jpg]] [[파일:attachment/1221899638_freserp.jpg]] [[파일:attachment/1221899638_geuu_03_img0549.jpg]] [[파일:attachment/1221899638_SeaserpentCapeAnn1639.jpg]] [[파일:attachment/1221899638_Sketch.jpg]] == 바다괴물의 실체 == 이러한 바다괴물의 전승은 고대 지중해(사실상 현재의 유럽의 직계조상에 해당하는)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페니키아]] 상인들이 해상 무역로를 독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퍼뜨린 것으로써, 정작 페니키아 상인들은 '''이딴 헛소리 따위 믿지도 않았고 소아시아에서 [[이집트]], [[그리스]]와 [[스페인|이베리아 반도]]를 거쳐 [[영국]]과 북대서양까지 진출했다.'''[* 페니키아인이 아프리카 해안을 일주한 것은 이미 입증된 이야기이고, [[신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이들이 바로 페니키아인들이라는 주장도 있을 정도. 물론 연안 항로를 따라 항해할 수 있는 아프리카와 그린란드까지 가지 않는 이상 대양을 건너야 하는 아메리카 항해는 그 차원이 다르므로, 주류설은 아니다. 1787년 [[매사추세츠]] 지방에서 [[페니키아]] 주화가 발견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유물이 남아있지 않을 뿐더러 그런 식으로 아메리카에서 단편적인 유라시아의 유물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금까지 확실한 것은 [[바이킹]]의 '빈랜드'뿐.] 그랬던 것이 페니키아인들이 몰락하고, 그들이 남긴 이야기가 오랫동안 해양을 접하지 않은 내지의 민족들에게 구전되고 [[지중해]]를 벗어난 항해자들의 공포심과 결합하면서 역사에 길이 남게 된 것이다. 조금만 찾아봐도 알겠지만 대체로 이런 바다괴물이 출몰한다고 알려진 지역들은 기후가 험악하거나 그 외 다른 지형적 요소로 항해가 드문 경우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런 환경조건을 만족하고 있더라도 "익숙한 곳", 가령 유럽의 안뜰인 지중해 같은 경우 혹은 그 지역이 익숙해져 갈수록 괴물이 출현했다는 기록 역시 급격히 줄어든다. 바다괴물이 이국의 바다와 환경에 대한 공포가 낳은 부산물이라는 것이 확실해지는 대목이다. 현대 언론매체에서 종종 사체로 발견되는 바다괴물들이 많이 보도되지만 이는 대부분 [[고래]] 등의 거대한 바다생물의 시체로, 유명한 바다괴물 중 하나인 세인트엘모의 바다괴수는 거대한 [[해파리]]로 여겨졌으나 사실 죽은 고래의 몸이 부패하자 떨어져 나온 고래의 지방질이었다. 몇몇 기사의 괴물도 실은 죽어서 부패된 고래의 시신이지만, 언론이 밝혀지기 전 괴물이 나타났다며 마구 퍼트린 가십기사에 불과하다. 다만 전설상의 바다괴물 중 가장 유명한 괴물 중 하나였던 [[크라켄]]의 경우 이미 실존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이다. [[대왕오징어]]가 바로 크라켄에 해당한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지만 60m 크기의 [[문어]]의 일부가 발견된 적이 있다고 하기는 한다. [[캐디]](caddy)라 불리는 거대 바다뱀류의 괴물도 최근 대왕오징어와 함께 '있음직한' 생명체로 받아들이려는 움직임이 있다. == 바다 괴물의 예 == === 신화 & 전설 === * [[크라켄]] * [[염소괴물]] * [[레비아탄]] * [[용]] * [[인어]]([[세이렌]] 포함) * [[시 서펜트]] === 창작물 === * [[원피스(만화)|원피스]]에 나오는 [[해왕류]], 특히 [[위대한 항로]]에 인접한 [[캄벨트]]는 해왕류의 소굴이다. *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대다수의 [[그레이트 올드 원]]들, 특히 그 중에서도 [[다곤]]과 [[크툴루]]가 유명하다. *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나부]] 행성의 바닷속에 이러한 괴물들이 잠시 등장한다. * [[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에서는 [[크라켄]]과 [[레비아탄]], [[바다거북]], [[맨 오브 워]] 등이 생산 가능한 신화 유닛으로 등장한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에서 중립 유닛으로 바다괴물(Sea Monster)이 나온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고용이 불가능하고 공격시 유닛을 몇마리씩 집어 삼키는 능력이 있다. 이렇게 잡아먹힌 유닛은 전투가 끝나도 되돌아오지 않고 부활도 안된다. 게다가 [[불멸의 물약]]을 무시하기 때문에 영웅이라도 공격당하면 한 방에 즉사한다. [각주] [[분류:크립티드]][[분류:상상의 동물]] 바다괴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