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프로레슬링/기술/타격기]]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http://www.luchaworld.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13/01/AJPW010313P4.png 간단하게 몸을 날려 누워있는 상대를 전면부로 덮치는 기술이다. 별 거 아닌것 같지만 일단 피폭자나 시전자나 '''낙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피폭자는 이 악물고 몸으로 받아줘야하고, 시전자도 겁먹고 잘못떨어지면 무릎부상은 기본으로 따라온다. 워리어 스플래시의 경우 셋업무브인 고릴라 프레스가 상대의 전면부부터 링바닥에 떨어뜨리기 때문에 상대의 [[등짝을 보자|등짝을 덮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타이거 마스크]] 1세는 공중기 [[피니쉬 무브]]로 [[http://japcho0731.egloos.com/2636330|라운딩 바디 프레스]]라는 기술을 쓰는데, 이 오묘한 각도의 바디 프레스는 사용하는 선수가 극히 드물며, [[무토 케이지]]가 이 기술을 흉내내다가 만든 기술이 바로 [[문설트]]이다. [[파일:attachment/라몬(KOF)/b08.gif]] [[라몬(KOF)|라몬]]의 필살기 포스 오브 월은 자세나 각도가 이 타이거 마스크 1세의 라운딩 바디 프레스를 오마쥬한 기술인데, 각도는 완벽하게 재현을 못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바디 프레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