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일본)] [[파일:attachment/b0018291_4a4c8f3b07e51.jpg|align=right]] 원제는 카제히카루(風光る). 작가는 [[와타나베 타에코]]. 일본에서는 2013년 8월 26일 34권이 발매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13년 11월 13일 32권이 발매되었다. [[신센구미]]를 주 무대로 그린 작품으로, 지금까지의 신센구미 만화 중 가장 철저한 고증을 거친 만화라고 평가된다. 여주인공 '카미야 세이자부로'를 제외한 대부분의 역사적 인물과 사건은 전부 사실이지만 그 동안 미디어를 통하여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케다야 여관 사건[* 신센구미가 쵸슈번 낭사들의 쿄토 방화를 막기 위해 쵸슈번 낭사들이 투숙중이던 이케다야 여관에 침입한 사건.]에 의문을 품고 과감하게 수정시킨 면도 보인다.[* 이 작품의 등장 이전까지는 이케다야 사건에서 오키타 소우지가 피를 토하며 폐결핵의 발병을 알리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졌으나, 그 당시 폐결핵이 발병하면 대체로 2년만에 사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것을 감안했을 때, 작가는 오키타의 발병 시기가 심히 빠르다고 판단하여 '''더위 먹어서''' 쓰러지도록 바꾸었다. 그렇다고 그 이후로 이런 경향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ex) NHK 대하드라마 신센구미!(2004) 그러나 '이케다야에서의 오키타 각혈'이 워낙 필수요소화되어서인지 작가 후기에 오키타가 각혈하는 것을 서비스컷 형식으로 그려넣긴 했다.] 작가가 시대적 고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는 매권 후기에 처절할 정도로 잘 드러난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여주인공 '토미나가 세이'의 눈앞에서 아버지와 오빠가 살해당할 때 [[오키타 소우지]]가 '''우연히''' 지나가다가 구해준다. 그 후 복수를 위해 남장을 하고 신센구미에 입단하지만 '''하루만에''' 오키타에게 남장을 들키고(...) '''2권만에''' 복수를 하지만 어쩐지 계속 남게 되고 마는 세이... 아니 세이자부로. 놀랍게도 '''[[순정만화]]'''다. 그리고 세이자부로는 역사상 첫 변발[* 성인 남성이 머리를 밀어버리는 것으로 오키타 머리도 깎으려고 했지만 담당기자의 거센 반발로 관뒀다고 한다. 그때 코멘트가 "'''여주인공 머리 깎을 때는 아무소리 없더니!'''"]을 한 여주인공이다.(...) 그리고 대부분 미소년으로 묘사되는 오키타는 원래 넙데데한 얼굴이라는 설정을 채용, 원작에서도 넙치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주인공 보정]]인지 작품 내에서는 꽤 잘생겼음. 그리고 '''순정만화'''답게 주인공들의 연애 이야기도 상당한 공을 들였는데, 보고 있으면 속 터질 정도로 오키타가 눈치가 없다. 세이자부로는 1권부터 오키타를 좋아하고 2권에서 깨닫는데, 오키타가 자신이 세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는건 무려 '''21권'''. 실로 기나긴 대장정이다. [[야마나미 케이스케]]의 할복에 덧붙인 사랑 이야기 또한 혀를 내두를 수준. 덤으로 국장과 부장의 부부 이야기도 간혹(...) [[사이토 하지메]]가 가장 철저하게 망가지는 만화이기도 하다.(...) [[바람의 검심]] 등의 사이토를 생각한다면 첫 등장부터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지만 다른 의미로 굉장히 매력적... 세이자부로와의 관계도 있어서 만화에서 준주연급 지위. 순정만화긴 하지만 역사적인 부분이 중심이라 남녀 안 가리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일본에서는 누계 500만부를 돌파한 스테디셀러. 작품 전개는 굉장히 느린 편. 1권에서 1863년이었는데, 29권에서는 1866년. 30권에서 막 1867년이 되었으니, 30권동안 작중시간은 4년밖에 흐르지 않은 셈이다. 물론 30권이 넘도록 한 달 밖에 시간이 흐르지 않은 [[명탐정 코난|모 작품]]보다야 빠르지만... 때문에 아직도 [[오키타 소우지]]가 건강하며 [[이토 카시타로]] 역시 아직 신선조를 떠나지 않은 상태. 이토는 31권에서 드디어 떠났으며, 오키타는 33권에서 드디어 발병했다. 36권에 가서야 드디어 료마와 이토가 암살당한다. [[파일:attachment/b0018291_4a4c8f43d324c.jpg]] 위 책은 문고판 버전으로 왼쪽 위부터 사이토 하지메, 오키타 소우지, 카미야 세이자부로, [[히지카타 토시조]], [[곤도 이사미]]. 번역본은 오키타의 말투 번역 때문에 약간 욕을 얻어먹고 있다. 원작은 세이자부로에게 성으로 부르고 존댓말을 쓰는데 번역본은 이름으로 부르는데다 반말을 씀. 또 번역자의 막말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탓인지 초반에는 오역이 난무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2권에서 '네 오빠는 세상이 인정하는 좌막파(막부를 지지하는 쪽)였어' 를 '네 오빠는 세상이 인정하는 반막파(막부에 반대하는 쪽)였어' 라고 완전히 반대의 의미로 번역한다던가.. 철저한 고증과 달리 작가 와타나베 타에코가 후기나 미타니 코우키 디스 건 등으로 멘탈이 병신같기로 유명해 팬들조차 욕하고 있었는데... 2013년 12월 제대로 사고를 쳤다. 위안부 동상 철거 서명+병신 인증 트윗을 했다는게 드러나 팬들이 멘붕에 빠졌다. 게다가 리트윗한 사람 중 한명이 다름 아닌 성우 [[오가타 메구미]]. [[http://blog.naver.com/linenka/110181831679|출처]] [각주] [[분류:일본 만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일본 (원본 보기) 바람의 빛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