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pds17.egloos.com/pds/200909/08/64/b0057764_4aa61b2ca0437.jpg [목차] == 개요 == 이정명의 소설 [[바람의 화원]]을 원작으로 제작된 만화. [[대원씨아이]]의 만화잡지 영챔프(※지금은 폐간하여 온라인 잡지로 전환)에서 2008년 10월 1일(영챔프 19호)부터 2권 분량까지 연재하고 현재는 [[연중]] 상태. 글작가는 신족가족 만화책 작화를 맡았던 타파리며, 그림작가는 맘보 파라다이스 등으로 유명한 윤승기다. 단행본은 [[대원씨아이]]의 새 브랜드 미우에서 7000원이라는 높은 가격[* 비슷한 시기에 나온 '3월의 라이온'이란 작품은 권당 8000원이니 1000원 싸다는 점에서 위안이 될지도?(...) ]으로 발매되었지만, 고급스럽게 제작된 책과 수려한 작화로 인해 7000원이 아깝지 않다는 호평이 많았다. == 이야기 진행 ==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드라마 바람의 화원처럼 원작은 그냥 배경일 뿐(...) 등장 인물의 설정이나 사건 진행방향은 원작과 다르다. 원작, 드라마, 만화 이렇게 세 개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꽤나 쏠쏠하다. == [[연중]]에 대하여 == 그림작가를 맡은 만화가 윤승기는 [[제대로 완결난 작품이 하나도 없는 작가]]로 '''오해받을 정도로''' 독자들에게 호감을 산 작품이 연재중단된 경우가 두 번이나 있었기 때문에[* <맘보파라다이스>, <welcome to 미션마켓> 각각 연재중단된 바 있으나, 윤승기는 데뷔작인 <새내기 마녀 퐁키펑키>와 단행본으로 출간된 <프루츠 칵테일>이 완결됐기에 미완결 작가가 아니다.] 연재 시작전부터 [[바람의 화원]]도 연중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2권 연재 분량이 끝나자마자 연중 소식을 개인 블로그에 남겼다. 즐겁게 2권 기다리다 뜬금없는 연중선언[* 사실 연중 선언 전부터 영챔프 오프라인 잡지 폐간에 대한 불만 등 연중의 복선이 간간이 있었다. ]소식을 들은 팬들은 우려가 현실이 되자 두 배로 실망했다. 다만 이는 TV드라마가 끝난 시점에서 별다른 판매량을 보이지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어느정도 예고된 결말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야뇌 백동수]]의 경우와 달리 미리 만화만의 팬을 확보해두지 못한 상황에서 거의 동시에 스타트를 끊게됐고, TV드라마의 빠른 전개를 만화판이 따라잡지 못 하면서 판매량이 더 부진하게된 상황. 2권 뒤에서부터는 연재가 아닌 단행본으로만 발매된다고 했지만 두 작가의 개인 홈페이지/블로그에 써놓은 글을 읽어보면 '''다음권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하다.''' [[망했어요]] 작화를 맡은 윤승기는 전작이 연달아 연재중단을 통보받음에 따라 사실상 만화계를 떠나 게임계에서 일하던 상태였지만 이 미디어믹스 작품과 관련해서 다시 만화계에 부름을 받은 상황이었는데, 이 작품마저 연재중단통보를 받음에 따라 작화가의 차기작도 다시 기대해보기 힘든 상황이 됐다. [각주] 바람의 화원/만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