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속담]]으로, [[나비효과|어떤 일이 생김으로써 그와는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이는 다른 장소나 사물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비유한 것인데, 요즘에는 가능성이 낮은 [[인과관계]]를 억지로 갖다 붙이는 주장이나 이론을 비판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원문은 '[include(틀:루비,글자=風,루비=かぜ)]が[include(틀:루비,글자=吹,루비=ふ)]けば[include(틀:루비,글자=桶屋,루비=おけや)]が[include(틀:루비,글자=儲,루비=もう)]かる.' 바람이 분다 → 흙먼지가 날린다 → 흙먼지가 사람 눈에 들어간다 → [[맹인]]이 늘어난다 → 맹인은 [[샤미센]](일본의 현악기)을 산다[* 한국에서 맹인 하면 안마사를 생각하는 것처럼 일본에서는 맹인 하면 샤미센 악사를 떠올린다.] → 샤미센에 필요한 [[고양이]] 가죽 때문에 고양이들이 죽는다 → 고양이가 줄자 [[쥐]]가 늘어난다 → 쥐들이 [[통]]을 갉아 먹는다 → 통의 수요가 늘어 통장수가 돈을 번다. 통 대신에 ‘상자’로 쓰이기도 하는데, 사실 상자 쪽이 원형에 가깝다. 일본 [[홋카이도]] 지방에는 통장수가 많은데 샤미센과 무관한 이야기로 전하기도 한다. 북풍이 불어 유빙이 해안에 닿으면 밤에 급격하게 기온이 내려가 젓갈통, 목욕통, 어구를 담는 통 등이 얼어서 깨지면서 통의 수요가 늘어 통장수가 돈을 번다는 구조다. ~~이건 그나마 덜 억지스럽다~~ [[분류:속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루비 (원본 보기) 바람 불면 통장수가 돈을 번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