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바리캉 영어: hair clipper 프랑스어: Tondeuse[* 그냥 이 단어만으로도 통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잔디]]깎는 기계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à barbe(통되즈 아 바르브) 한자: 理髮器 일본어: バリカン [목차] === 도구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4/Logo2_B%26M.jp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f/Logo_AB%26M.jpg 바리캉의 직접적 어원인 Bariquand et Marre사의 상표. http://www.103sun.net/gnuboard4/data/geditor/1205/2039881317_cdc0a1c9_1.JPG?width=450 http://www.riyo.or.jp/library/etc/kobore_phot3.png?width=300 1940년대의 바리캉 광고와 양손용 바리캉 http://image.kobay.co.kr/common_filesystem/web_auction/itemImages/10/08/SY/1008SY87R94_1.jpg 1900년대에 이미 등장한 일본의 잠자리표(トンボ印) 한손 바리캉. 머리칼과 수염[* 흔하지는 않으나 수염용 바리캉도 존재한다. 그리고 수염용 전기면도기에 간혹 바리캉 비슷한 것이 달려있는 경우가 있는데 [[구레나룻]]을 정리하기 위한 도구이다.]을 깎는 도구 중 하나이다. 원래 양털 깎는 기계를 개조해 만든 것이라 한다. [[한국]] 순화용어로는 '이발기' 라고 한다. 어원은 [[프랑스]]의 'Bariquand et Mare' 라는 [[회사]]로, 이 회사의 제품이 [[일본]]에 1883년경 소개되어 [[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들|회사명 자체가 이발기의 명칭으로 통칭화된 것이라고 한다.]](여담이지만, 이 회사는 1968년에 합병으로 사라졌다. 합병 이후 이름은 LogAbax S.A가 되었고 다시 1988년 합병되면서 Olivetti-LogAbax가 되었으며 이후에 컴퓨터 관련 제품을 판매하였다.~~이제 바리캉 대신 [[올리베티]]라고 부르자~~) 사실 일본에서도 처음 들여온 1883년 당시에는 실제 프랑스어 명칭에서 차용한 'トンズーズ'라고 불렸지만 얼마 안가 어떤 무식한(...) 이발사가 기계에 써있는 회사 이름을 보고 이발기계 그 자체를 뜻하는 단어로 착각해서 현재와 같이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http://gogen-allguide.com/ha/barikan.html|일본어 링크]]) 좌우로 움직이는 가동날과 고정되어 있는 고정날, 이렇게 두 개에 빗 모양의 날과 교차되는 손잡이로 구성되어 있고 가동날이 고정날에 대해 왕복 운동을 하여 한 번에 많은 머리칼을 동시에 절단할 수 있어 머리칼을 짧게 자르는 데 매우 편리한 도구이다. 날의 종류와 두께에 따라 깎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손]]으로 움직이는 수동식[* 과거 어르신 및 형님들 사이에서 악명 높았던 이른바 '''쥐 뜯어먹은 머리칼'''이 바로 이 수동식 바리캉을 대충 사용했을 때의 경우이다.]과 [[전기]]로 움직이는 전동식으로 구분된다. 전술했듯 머리칼을 짧게 자르는 데 특화된 도구이다. 때문에 어지간한 [[남자]]의 경우 [[이발소]] 등지에서 어린 시절부터 나이를 많이 먹을 무렵까지 이 도구에 머리를 ~~강제로~~ 맡길 때가 상당히 자주 있는 편이지만 반대로 [[여자]]의 경우 여배우가 [[영화]]에서 [[삭발]]씬을 피력할 때 외에는 거의 인연이 없는 도구이기도 하다. 단, 극단적인 --[[귀두컷]]-- 사과머리 컷트 때는 목덜미의 잔털을 바리깡으로 정리해 주기도 한다. 많은 남학생들과 군바리에게 있어서 바리캉 특유의 소리는 공포의 각인으로 남겨져 있다. 특히 [[말년병장]]과 훈련소 퇴소를 얼마 안 남긴 [[공익근무요원]]에게는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야수'''가 따로 없는데 전역/소집해제 날짜 대비해서 일부러 길러놓은 풍성한 머리칼을 전역/퇴소 전날 바리캉에 의해 산뜻하게 깎여버릴 경우 그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최근엔 투블럭컷의 영향 으로 그렇게 기피되는 대상은아니다. 투블럭컷으로 머리한 사람은 알겠지만 특유의 옆머리,뒷머리를 밀어내는 스타일은 바리캉이 필수이기 때문. ~~물론 강제로 귀두컷해야하는 불쌍한 중생들에겐 그저 공포의대상일뿐~~ 관련항목 * [[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들]] === [[차지맨 켄!]]에 등장하는 [[로봇]] === http://blog-imgs-35.fc2.com/3/5/0/350514/20120911223935e55.png [[이즈미 켄]]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로봇. 쓸모있는 로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몇 번 이즈미 가족을 구한 적이 있다. 켄을 쓰러뜨릴 정도의 가공할 전투력도 갖고 있다.[* 57화에서는 '''쥬랄 성인에게 육탄전을 걸었다'''. 이것으로 의외로 강하다는 게 입증되었다.] 머리가 좀 돌이라서 문제지만. 사실 작중 의외의 활약상이 많은 녀석이다. 살인 레코드의 공포의 멜로디 편에서는 미치광이 레코드를 파괴하였고 여친이 생겼어 편에서도 본의 아니게 [[쥬랄성인]]의 정체를 밝히고 격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하지만 결국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는 [[개그 캐릭터]]이거나 존재감이 없다. 그래서인지 켄이나 [[이즈미 캐론|캐론]], [[이즈미 켄의 부모님|켄의 부모들]]로부터는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대접이 좋지 않다. 남이 듣건 안 듣건 대화 맥락을 무시하고 혼자서 떠들어 대는 게 특징. 그리고 생긴 것과 다르게 꽤나 튼튼하다. 머리와 팔다리를 몸 안으로 넣을 수도 있고 그 상태로 굴러다닐 수도 있다. --[[하로]]-- 그런데 쥬랄놈들은 이 녀석을 이즈미 가족에 넣지 않는다. 오히려 무시한다. 그 덕에 위기를 넘긴 경우도 있다. 46화에서 아저씨 로봇이라는 발언이 나온 걸로 보아서 꽤나 구형으로 생각된다. 55화에서는 스카이로드를 조종해 추락시켰지만 그게 '''보물을 발견하고 쥬랄 성인도 잡은 결과'''라 켄도 화내진 않았다. 은근히 [[욕]]을 많이 한다. 바리캉 대사의 반이 [[쿠소]]나 [[칙쇼]]다. [[분류:차지맨 켄!]] 바리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