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바부/64.png|width=400]] [[산카레아]]의 등장 고양이. 성우는 [[후쿠엔 미사토]].~~[[만악의 근원]]~~ 코가 막힌 탓에 보통 고양이와는 달리 울음소리가 바ㅡ부 바ㅡ부 --바ㅡ보 바ㅡ보가 아니다!-- 여서 치히로가 이름을 바부라고 지었다. [[후루야 치히로]]의 집에 얹혀살던 검은 고양이. 오드아이. 가족과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으나 사고로 사망해버리는 바람에 충격을 받은 치히로는 바부를 살리고 싶다는 이유때문에 소생약을 만드는 연구에 몰두하게 된다. 사실 사건의 발단을 제공해 준 원인. 레아와 마찬가지로 그 약에 의해 소생한 상태. 레아에게 이목이 집중되어 다들 바부의 상황[* 눈동자는 어느새 하얀색이 되어있는 것을 주의.]을 잊고 있었지만, 26화에서 최근 마을의 고양이들이 실종된다는 소문이 돈다, 이는 좀비의 본능이 깨어나게된 날 부터 계속 그래온것이란 뜻이고, 괴소문을 들은 치히로가 찾아다닌끝에 같은 고양이를 잡아먹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본능이 살아난 좀비를 자동으로 공격하도록 세팅된 후쿠로우의 공격을 받아 큰 부상을 입어 몸이 작살이 난다. 후루야는 쿠루미야에게 바부를 위해서 매장해서 사체를 썩히던가 [[화장(장례)|화장]]시키던가 라는 선택지를 받게 된다. 결국 바부를 [[화장(장례)|화장]]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레아가 바부를 감싸 화상을 입게된다. 이후 일련의 사건이 끝난지 2달후 좀비로서의 수명이 다했다고 한다. 바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