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dragonball/images/e/ec/BubblesEndOfSnakeWay.png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원숭이. 성우는 [[타츠타 나오키]](Z), [[후지모토 타카히로]](改). [[고릴라]] 같은 종류의 [[원숭이]]로 [[계왕(드래곤볼)|계왕]]의 [[계왕성]]에서 함께 살고 있는 [[애완동물]]이다. 모티브는 [[마이클 잭슨]]의 애완용 [[침팬지]]인 버블스로 추정.[* 버블스의 일본식 표기법이 バブルス(바부르스)이다.] 예전 명지 해적판에선 그냥 버블스란 이름으로 나왔다. 보기에는 그냥 원숭이지만 [[중력]] 10배나 되는 계왕성에서 살고 있으므로 의외로 굉장한 놈. 계왕성에 막 도착했을 때는 중력 10배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손오공(드래곤볼)|손오공]]도 쫓아가서 붙잡지 못할 정도였다.(무거운 옷을 벗자 많이 나아졌지만.) 이 바부르스 따라잡아 붙잡기가 손오공의 첫 번째 수행이었다. 동물이라 별다른 대사는 없으며, 그 뒤로는 배경 캐릭터로 전락한다. [[순간이동]]을 하려고 기를 찾고 있는 손오공을 흉내 내는 장면도 있다. 그리고 손오공이 [[자폭]]하려는 [[셀(드래곤볼)|셀]]을 계왕성에 데려갔을 때, 셀의 자폭으로 바부르스도 계왕, 손오공과 함께 팔자에 없는 죽음을 맞고 말았다.(…) 어차피 [[저승]]이라 머리에 고리만 생겼지만. 그 뒤에 머리에 고리만 생긴 채로 예전에 계왕계에 나오는 계왕과 같이 멀리서 별 일없이 뛰어노는 게 작게 나오기도 했다. 계왕과 함께 드래곤볼로 충분히 살아날 수는 있지만, 계왕이 천국에서 그럭저럭 잘 지내면서 별 상관 없는 듯. 헌데 [[마인 부우]]편에서 계왕이 지구인들에게 [[베지터]]의 말을 중계해주겠다고 하는 장면에서는 고리가 없다. 어? [[분류:드래곤볼/등장인물]] 바부르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