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Dragon_Quest_Bauson.png]]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마왕군 6대 군단]]의 초룡군단에게 일주일만에 멸망당한 링가이아 왕국의 명장으로 불리던 인물로, [[레오나(타이의 대모험)|레오나]]가 전 세계의 힘을 한데 모은 연합군을 창설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 [[파푸니카 3현자]]를 파견시켜 파푸니카에 오게 된 인물. 실상 멸망한 왕국들에 대해선 당시 연합 멤버로 참전시킬 수 있었던 유일한 케이스였다.[* 칼 왕국의 플로라와는 이 때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였다.] 작중에 등장했을 때는 머리에 붕대를 감고 있고 수척한 기운이 있는 등 고생한 티가 역력한 동시에 연륜이 있어보이는 분위기였는데, 이 때 모습은 [[롱베르크]]의 인간 버전에 가까워 보일 정도였다. 그 차이점을 의식해서인지 연합군이 모일 때는 말쑥한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그와 동시에 연륜있는 분위기도 사라졌다.(...) 마왕군의 무서움을 체감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국 군대로 마왕군에 맞서자고 주장하는 [[벵가나 왕]]에 대해 만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등, 연합 수뇌부로서는 크게 도움이 된 인물. 다만 명장이라고는 해도 당시 파워 밸런스에는 못 미치는 전투력인지 전투에 직접 참가해 크게 빛을 보는 일은 없었다. 아들인 [[노바(타이의 대모험)|노바]]보다 약하다는 건 확실. 그 외에 지략 등에서도 딱히 두드러지거나 하진 않아 명장이란 타이틀이 그다지 빛을 못 보는 느낌. [[분류: 캐릭터]] 바우슨 장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