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신 중화일미]]의 등장인물. 일본판 성우는 [[요시다 리호코]], 한국판은 [[문선희]]. 더빙판 이름은 미령. [[유마오신]](비룡)의 어머니이자 "사천요리의 선녀"로 불리는 요리사로, 당대의 모든 요리사들을 뛰어넘는 뛰어난 여자 요리사로 묘사된다. [[라우 대사부]](만사통)이나 [[초유]]도 광주 이외의 지방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묘사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는데, 유독 바이만이 전국구 요리사로 묘사된다. 사천에서 요리인으로서 대성했지만 고향은 운남성 망(芒)출신. 국영 식당 [[국하루]]의 총 요리장이었으나 병으로 인해 첫회 기준 1달전에 사망했다. 이는 갖은 고생을 해가며 상급주사로 키워낸 애제자 [[쇼안]](장풍)이 배신 때리고, 가게 전재산을 먹튀한 정신적 충격이 결정적인 듯 하다. ([[애니판]]에서는 쇼안의 난동 때문에 과로사한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chinfood-bai2.jpg]] 원작에서는 뒷요리계의 본산에 혼자서 냅다 쳐들어가 요리승부를 벌여, 이기진 못했지만 무승부로 인정받고 뒷요리계를 봉문(…)시키고 '''[[난비홍|훼이]](아미)를 구출했다.''' ~~이 때 아르칸을 설득했다.~~(작가 후기에 언급) 때문에 뒷요리계의 비법도 많이 알고 있었고, 대표적으로 마오와 [[레온(신 중화일미)|레온]](일석)의 요리대결에서 나온 백혈도가 뒷요리계의 장비이다. 쇼안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후 비기 '두부 삼중주'가 사실은 바이가 먼저 개발한 요리였다는 사실은 충격적. 그로 인해 누린함에서의 대결은 마오의 승리가 된다.[* 심지어 마오가 이긴 결정적 포인트였던 대나무 잎은 별다른 생각없이 어머니와의 추억으로 써본 거다. 어떻게 보면 이 대결은 마오와 쇼안 둘다 바이 손바닥 위에 있던 셈] 뒷요리계에서도 강력한 요리사로 알려진 쇼안조차 바이의 앞에선 부처님 손바닥 안의 손오공. 아마 만화 끝부분의 마오 정도~~아르칸을 이겼을 때~~는 되어야 어찌어찌 해볼 수 있을 법 하다. (애니메이션 끝부분으로는 어림도 없다.)--레이카는?-- 작품 중후반에 나온 어마어마한 설정과 포스에 비해 초반에 죽은 건 허무하다. 사천사람들한테 인망도 두터웠고, 연줄도 빵빵하니 쇼안한테 털렸거나 말거나 가게 재건이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쇼안이 나간다고 설칠 때 "넌 아직 멀었어"하고 발랐어도 이상할 거 없다. 그런 아줌마가 쇼안한테 맞고, 가게 전재산을 털려서 끙끙 앓다가 죽어버린 거다. 극의 시작을 위해선 죽어야 했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 문제.[* 자식보다 아니 그보다 더 정성스럽게 키운 제자가 도망친 당시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다라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 당시 빚을 갚느라 2년이 걸렸다고 했으니 무리해서 가게를 꾸려간것도 더욱 건강을 악화시켜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으니 괜히 마오가 쇼안을 싫어한게 아니다.] 게다가 젊은 시절에 [[전설의 조리기구]]를 찿아 떠났다는데, 마오 일행의 진로를 보아 한개도 못찾은 것 같다(…). [[안습]]. 대체 이런 먼치킨과 결혼한 남성이 누구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지만 정작 작중내내 마오의 부친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진것이 없다. [[파일:attachment/daumVodCapture_44초.jpg]] 마오의 부친은 애니메이션 2기 오프닝에서 짤막한 사진으로 나올뿐.(왼쪽 상단 구석에서 갓난아기 시절의 마오를 안고 찍은 사람이 아버지) 그나마 알 수 있는건 마오의 부친은 마오와 판박이로 닮았다는것 뿐이다. 그 외에 알려진 정보는 마오가 갓난 아기일때 마오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과 20년전에 국하루에 요리대결을 해서 기존에 있던 주방장을 물리치고 국하루 주방장이 되었다라는 사실 뿐이다. [[분류: 가상의 인물]] 바이(신 중화일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