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iastophilia. 직역하면 '''[[강간]]도착증'''. --뭐?!-- 미지의 대상을 강간하면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종류의 [[도착증]]. 혹은 알지 못하는 사람과 싸우면서 쾌감을 느낀다. 대놓고 무지막지하게 위험한 종류의 기호. 아니, 정확히 '''기호라고 부르기도 껄끄럽다.'''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성행위보다는 누군가를 강간하며 더 큰 쾌락을 얻기 때문에 성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굳이 비유해서, 일반적인 사람이 이상형을 만나면, '아 저 사람과 사귀고 싶다'정도로 생각하는 반면, 바이스토필리아는 ''''아 저 사람 강간하고 싶다''''하고 생각한다는 정도(...). 성도착증이라고 봐줄 수 있는 단계가 이미 아득히 넘어있는 위험한 단계이며, 이 도착증이 드러난다면 이미 '''막을 수 있는 기회는 지나갔다'''고 할 수 있다. 취향으로서의 새디즘의 영역마저 뛰어넘어 버린 상황. ~~만약 이와는 반대인, 이상형에게서 강간을 '당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의 이상형이 된다면 환상의 궁합이 될지도 모르겠다.(...)~~ 정말 혹시라도 만약에(...), 자신이 이러한 기호를 가지고 있다고 확신히 된다면 정신과 검사를 받아보자. --동인작가가 이걸 그리는 건 이것 때문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이 아니라서 익명으로 얼굴없는 누군가의 힘을 빌린 것이다.-- 바이스토필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