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사건 사고 관련 정보]], [[철도 사건사고]] [include(틀:사건사고)] ||<tablealign=right><:> '''발생 일시''' || [[2016년]] [[2월 9일]] (현지 시간) || ||<:> '''발생 장소''' || [[독일]] [[바이에른]]주 바트 아이블링 인근 || ||<:> '''사고 유형''' || [[열차]] 충돌 || ||<:><#000000> {{{#white '''사망'''}}} || '''11명''' || ||<:><#FFEE00>{{{#black '''실종'''}}} || '''0명''' || ||<:><#FFCC00> {{{#black '''부상'''}}} || '''85명''' || [br] [목차] [br] == 개요 ==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바트 아이블링 인근에서 통근열차 2대가 정면충돌하여 두 열차의 앞부분이 산산조각나고 객차 여러대가 탈선한 사고. 독일에서 난 철도 사고중 최악의 열차사고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 상황 == [[2016년]] 2월 9일 오전 7시경(현지 시간)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뮌헨 인근의 곡선 철로에서 통근 열차 2대가 정면 충돌했다. 열차 2대 모두 충돌로 인하여 부분 탈선 되었고, 일부 객차는 완전히 전복되어 피해가 더 커졌다. 또한 사고가 난 지역이 망팔 강 바로 옆이고, 반대편은 숲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고 지점으로 구조대가 접근하기 위해서는 구조보트나 헬기를 동원해야하는 상황이다. 두 열차 모두 시속 100km 정도로 빠르게 달리고 있는 상태에서 정면 충돌하여 기관사 4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통근열차의 특성상 학생과 직장인들이 많이 탑승해 사망자의 대부분이 뮌헨으로 출·퇴근하는 학생과 직장인일 것으로 사료된다. == 원인 == 독일 검찰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철도 신호 제어 담당자가 휴대전화 게임에 정신이 팔린 탓에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철도 신호 제어 담장자는 업무 중 규정을 위반하고 장시간 온라인 게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검찰은 39세의 철도 신호 제어 담당자를 체포해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13/0200000000AKR20160413018400009.HTML?input=1195m?adc7d330|#]] [[분류:철도 사건사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바이에른주 열차 정면 충돌 사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