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center><table width=695><#ffffff>http://www.theroot.com/wp-content/uploads/2015/09/489400098-actress-viola-davis-winner-of-outstanding-lead-actress.jpg|| ||<:><#000000>'''{{{#white 이름}}}'''||<#ffffff>바이올라 데이비스 (Viola Davis)|| ||<:><#000000>'''{{{#white 국적}}}'''||<#ffffff>[[미국]]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a/a4/Flag_of_the_United_States.svg/1235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width=28|| ||<:><#000000>'''{{{#white 출생}}}'''||<#ffffff>[[1965년]] [[8월 11일]], [[세인트 매슈스]] [[사우스 캐롤라이나]]|| ||<:><#000000>'''{{{#white 직업}}}'''||<#ffffff>[[배우]]|| ||<:><#000000>'''{{{#white 활동}}}'''||<#ffffff>[[1996년|1996년 – ]][[현재]]|| ||<:><#000000>'''{{{#white 신장}}}'''||<#ffffff>165cm|| [목차] == 소개 == [[미국]]의 배우. 말 조련사인 아버지와 공장에서 일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시절 연기에 푹 빠진것이 계기가 되어 [[로드 아일랜드 대학교]]와 [[줄리어드 스쿨]]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1996년에 데뷔하여 대부분 단역으로 활동하다가 2001년 브로드웨이로 진출하여 연극 '킹 헤들리 2세' 에서의 열연으로 [[토니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주목 받기 시작한다. 이후로 토드 헤인즈가 감독하고 줄리안 무어가 주연한 [[파 프롬 헤븐]], 스티븐 소더버그의 [[트래픽]], 샤이아 라보프가 주연한 [[디스터비아]] 등 독립영화부터 상업영화까지 굵고 짧은 역할들을 맡았다. 그러다 2009년 존 패트릭 샌리의 [[다우트]]로 대중들과 비평가들에게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된다. [[메릴 스트립]]과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에이미 아담스]] 같은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출연한 이 영화에서, 데이비스는 성추행 의혹 사건의 중심에 있는 소년의 어머니를 연기했는데, 메릴 스트립과 대면하는 단 10분 간격의 장면만으로 '''"메릴 스트립의 10분을 훔쳤다"''' 라는 찬사를 받으며 씬 스틸러로 촉망받는 영광을 안게 된다. 그 결과 [[아카데미 시상식|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본격적인 그녀의 커리어 하이가 시작된다. 이후 [[나잇 앤 데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상업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동명소설을 리메이크 한 [[헬프]]에서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하녀 에이블린 역을 인상깊게 연기하여 [[아카데미 시상식|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게 된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10명의 흑인 배우 중 한 명이며, 데이비스는 9번째로 후보에 올랐다.] 트로피는 [[철의 여인]]의 [[메릴 스트립]][* 공교롭게도 이 둘은 [[다우트]]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바 있다.]에게 돌아갔지만, 스트립이 시상대에 올라갈때 같이 기뻐하는 데이비스의 모습이 인상적. 뿐만 아니라 [[헬프]]가 흥행에 성공함으로써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가 되었는데, 데이비스 역시 감동적인 연기로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널리 알리는 대표작이 되었다. 그 후 2015년에 다시 한 번 본인의 대표작이 생기게 되는데, 미국 [[ABC]]에서 방영하는 [[하우 투 겟 어웨이 위드 머더]]에서는 냉철한 변호사 애널라이즈 역을 연기하여 2015년 [[에미상]]에서 '''흑인 배우로써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에미상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수상 당시 데이비스는 노예 해방 운동가였던 [[해리엇 터브먼]]의 말을 인용하며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남기기도. >'''"저는 마음속에서 선을 봅니다. 그 선 너머에는 푸른 들판과 사랑스러운 꽃들이 보이고, 아름다운 백인 여성들이 저를 향해 팔을 뻗고 있어요. 그렇지만 저는 어떻게 해도 그 선을 넘어서 가는 게 불가능해 보여요. 저도 한마디 할게요. 유색 인종 여성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은 기회의 여부뿐입니다. 있지도 않은 역할로 에미상을 받을 수는 없으니까요. 우리를 그 선 너머로 데려다준 것에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뿌리깊게 성차별과 인종차별이 암암리에 존재하는 헐리웃에서, 데이비스는 오로지 연기력만으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기 때문에 이러한 소감을 듣고, 동료배우들이 벅찬 모습을 보였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5/09/21/story_n_8168418.html|'에미상' 최초의 흑인 여우주연상 수상자 바이올라 데이비스, 할리우드의 다양성 문제를 지적하다]]''' 훌륭한 말솜씨와 묵직하고 깊은 연기력으로 동료 배우들의 지지가 높은 배우이며, 그녀가 남긴 수상소감들은 여전히 화자가 될 정도. 수상자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될때 놀라는 모습이나 연설을 할 때 진심이 담긴 표정은 그녀의 품성을 잘 드러내는 모습 중 하나다. 2016년에 DC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선 '[[아만다 월러]]' 역으로 악역 연기를 선보인다. [[분류:서구권 여배우]] 바이올라 데이비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