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Sems Hadal's Redemption of Earth ''' [[이스]] 1, [[이스 오리진]]에서 등장한 [[보스]]. 박쥐 인간 같은 모습을 가졌다. === 이스 1 === 폐갱 지하 3층에서 보물상자를 열려고 하면 등장. 난이도는 고작 세번째 보스인데도 불구하고 최종 보스인 [[다크 팩트]]에 버금갈 정도로 어렵다. 공격시 수많은 박쥐떼로 변해서 쫒아오며 박쥐떼에 둘러싸이면 '''축[[끔살]]'''. 보스전 이전에 실버 세트를 착용하지 않거나, 레벨을 10까지 올리지 않는건 클리어를 포기한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레벨이 9면 공격력이 부족해서 데미지가 안 박힌다. 바쥬리온이 본 모습을 취하고 있을때만 공격할 수 있는데, 이게 굉장히 짧다. 모였다 싶으면 바로 흩어질 정도. 이 패턴을 반복하다가 가끔 모이는 척 하면서 합체를 안하기도 하는데, 이터널 이후의 버전이라면 붉은 링이 생기나 안생기나로 페이크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자세히 보면 된다. 단순해 보여도 이 박쥐떼 피하는 요령을 익히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바쥬리온에서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이스 이터널의 경우 바쥬리온을 20대 가까이 때려야 이길 수 있는데, 바쥬리온에겐 단타만 들어간다는 불편한 진실... 애니에서는 강력하게 등장했다가 뭔가의 영향으로 움직임이 멈춰진 틈을 탄 [[아돌 크리스틴]]의 한방에 간다. 게임과 비교하면 아주 약해진 사례. === 이스 오리진 === 초반부 보스로 등장. 그냥 만만하면 부른다는 느낌으로 나온다. 초반 보스라 그런지 난이도는 하락. 이스 1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쉬워졌다. 체력이 어느정도 줄어들면 두마리로 분열하는데, 오히려 공격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서 더 쉬워진다. [[유고 팩트]]루트에서는 [[에포나(이스 시리즈)|에포나]]가 두마리를 소환하지만 바쥬리온이 말을 안듣는 바람에 즉석 거래로 각각 한마리씩 상대하게 된다. [[토르 팩트]]의 루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카인 팩트]]가 만들었다는 설정이 붙었다. [각주] 바쥬리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