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베르세르크/등장인물]] https://40.media.tumblr.com/58ce9cc0dd95263e5fbd2a75c5ddf292/tumblr_nkaaprEwCr1t3n5zjo1_250.jpg Bazuso.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의 [[베르세르크/등장인물|등장인물]]. 성우는 [[사와키 이쿠야]]. 신극장판 성우는 [[켄도 코바야시]]. [[최낙윤]] '황금시대'편에 나오는 엑스트라. 통칭 '잿빛 기사' 바즈소. 상당히 큰 몸집에 온 몸을 갑주로 둘러싸고, 무쇠 장갑에 아예 [[도끼]]를 끼워넣어 휘두르는 등 상당히 위협적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30명을 이겼다느니 곰을 맨손으로 때려잡았다느니 하는 등 활동 당시에는 세계에서 [[나름]]의 유명세를 떨쳤던 것 같다. 오죽하면 그 이름을 들은 병사들이 두려워하며 뒤로 물러날 정도. 그러나 당시에 15살이었던 [[가츠(베르세르크)|가츠]]에게 금화 7닢어치로 끔살당했다(...). 이 인물의 존재의의는 소년 시절의 가츠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준 [[전투력 측정기]]라 할 수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그리피스(베르세르크)|그리피스]]가 가츠의 이 활약을 인상깊게 보았고, 이후에 조우하자 결투를 통해서 그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된 계기를 제공한 점이 특기할 만하다. 그래도 그리피스 말하길 바즈소의 도끼에 금이 가 있지 않았다면 머리가 쪼개지는 건 가츠였을 것이고 가츠도 그건 인정했었다. 강하긴 강한 거다. 이름의 유래는 원형 [[톱]]을 뜻하는 버즈소(Buzzsaw). 관련 항목 : [[갑옷 찢는 버보]] [[분류:베르세르크/등장인물]] 바즈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