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image/busan/2012/04/30/20120430000105_0_0_20120503065702.jpg]] [[학명]] ''Ruditapes philippinarum'' [목차] == 개요 == [[백합]]과의 [[조개]]. 본래 '바지라기'라고 불르던 것을 바지락으로 부르게 되었다. 지방에 따라서는 '빤지락(동해안 지역)', '반지래기([[경남]] 지역)'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 생태 == 펄이 조금 섞인 모래펄 속에 살며 수중의 [[플랑크톤]]을 걸러 먹고 산다. 덕분에 서해안 등지의 [[갯벌]]에서 조개잡이 체험 행사가 열리면 항상 단골 채집대상이 된다. --흔해서-- 소형 [[조개]]이지만 성장과 번식이 빠르고 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습성 때문에 양식이 비교적 쉬우며 이 덕분에 어민들의 소득을 책임지는 주요 수산물 중 하나. 산란기인 7월 초순에서 8월 중순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1년 내내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조개이다. 그리고 봄이 제철이라서 봄에 먹는 바지락은 살도 통통하고 맛까지 달다.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 B]]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국민 조개라는 타이틀을 붙여도 될 만큼 [[한국인]]들이 가장 즐겨 먹는 조개이다. 젓갈을 담그기도 하지만 보통은 국물 재료로 많이 사용되며, 바지락을 재료로 한 가장 대표적인 [[요리]]는 역시 [[바지락 칼국수]]와 [[봉골레 스파게티]]. 싱싱한 것은 날로 먹기도 하지만, 번식기에는 독소가 생성되기 때문에 중독의 우려가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육식성 조개인 [[골뱅이]](큰구슬우렁이)가 이 조개를 좋아한다고 한다. 갯벌에서 종종 발견되는 작고 동그란 구멍이 뚫린 조개껍데기가 큰구슬우렁이에게 잡아먹힌 바지락의 껍데기다. ~~[[회색정원|모]] [[대해원과 와다노하라|게임]]에서는 이걸 [[드립]]으로 친다.~~ ~~바지락 지락 지락!~~ == 구입•보관 요령 == 껍데기가 깨지지 않고 윤기가 나는 것이 좋은 바지락이며, 제철은 2~4월이다. 손질은 모든 조개가 비슷하듯이 잘 씻어 [[해감]]한 뒤 영하20도에서 0도 사이에서([[냉동고]]에) 밀봉 상태로 보관한다. 기한은 약 1개월 정도. ~~따로 바지락 전용 어항을 만들어서 산채로 보관하면 1년까지도 가능하다.....~~ == 섭취요령 == [[찌개]]나 [[칼국수]]에 넣어 주로 익혀 먹는다. 시원한 맛을 내기 때문에 국물 요리에 주로 사용하기에 좋다. [[이탈리아 요리]]에서는 해산물을 이용한 [[파스타]]를 비롯한 요리들에 바지락 국물을 많이 활용한다. 살만 발라내서 매콤한 무침을 만들어 먹어도 맛이 좋다. 바지락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