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앵그리맘]]의 남자 주인공이다. 배우 [[지현우]]가 연기한다. [[조강자]]와 아는 사이인 청소년 범죄 전담 판사 [[박진호]]의 아들. 올바른 아버지의 영향으로 밝고, 긍정적이다. 문제라면 이와 비례해 처세와 인맥이 부족하다. 그래서 임용에 7번이나 떨어졌다. 그리하여 청송학원에서 국어 강사를 하고 있었다. 결국 아버지가 준 뇌물로 임용 되었다. 단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 조강자가 첫날부터 폭력사건을 일으키자 어떻게든 조강자를 보호하려 한다. 다만 쉬쉬하고 넘어가기 위함이 아니라 '학생에게도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도. ~~분명 주연인데 굉장히 조연스러운 느낌이다.~~ 현대 학교 사회와는 어울리지 않는, 좋게 말하면 순수하고 나쁘게 말하면 호구스러운 모습을 계속 보여 주다가 진이경의 장례식장에서 현실의 쓴맛을 제대로 경험하며 자신 때문에 이경이 죽었다고 처절하게 눈물흘린다. 그 와중에 강자에게 "선생님은 학생들의 부모라면서요. 무슨 부모가 이래."라는 원망섞인 소리를 듣는 건 덤. 박노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