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목차] == 순우리말 == 산산이 부서지는 일. 일종의 의태어로 볼 수 있겠다. 박살나다, 박살내다로 쓰이곤 하지만 '''박살이 나다, 박살을 내다''' 등으로 쓰여야 맞는다. 관련항목: [[개발살]][* 나무위키 내에서는 개발살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2016년 2월 16일 기준 "개박살" 검색 결과 384건, "개발살" 검색 결과 1,863건이다.(큰따옴표가 붙어 있는 것에 유의)] == 撲殺 == 여기서 '박'자는 '칠 박'. 즉 '''때려 죽인다'''는 말이다. '박살하다'('''때려죽이다'''), '박살되다', '박살당하다'('''맞아죽다''') 정도의 표현이 있으나 널리 쓰이고 있는 '박살나다'는 '''때려 죽이는 사태가 발생하다'''로, '박살내다'는 '''때려 죽이는 사태'''를 일으키다로 해석 가능.[* 사실 이 두 단어는 사전에 없고 한영사전 등지에서 나온다.] [[몽둥이]]나 연장을 이용하든 맨손이든 타격을 줘서 죽인다는 의미는 같다. 즉, 타살(打殺)과 동의어. 관련항목: [[살인]], [[박살천사 도쿠로]], --[[개발살]]--, --[[딱구리]]-- == 搏殺 == '두드릴 박'. 이것도 박살이며 때려 죽인다는 뜻은 같다. 다만, 이 쪽은 '''맨손'''으로 때려 죽인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잔인성과 야만성의 차원이 한층 더 높다. 보통 박살이라 함은 주로 2번을 말한다. 어쨌거나 2,3의 행위로 1의 결과를 만들 수는 있겠다. == [[돼지고기]] 부위 == 안습한 [[등심]] 중에서도 최고로 퍽퍽한 살코기 부분을 부르는 말이다. 저렴하고 취급이 좋지 않지만 장조림 등의 용도로 쓰일 수 있다. ~~뜻이 하나같이 뒤숭숭하다~~ 박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