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tv.pstatic.net/thm?size=120x150&quality=9&q=http://sstatic.naver.net/people/86/20070528144305197357732.jpg?width=150 朴相範 1943년 4월 10일 ~ [[대한민국]]의 전 [[공무원]]--[[불사신]]--이다. 1943년 [[충청북도]] [[옥천군]]에서 태어났다. 이후 상경하여 서울성남중학교, 서울[[성남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학부/법과대학|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청와대]] [[대통령경호실]]에서 경호원으로 근무하였다. 1974년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 1979년 [[10.26 사건]], 1983년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의 현장을 목격하거나 경험하였다. 특히 10.26 사건에서는 [[중앙정보부]] 안전가옥 관리 요원들에 의해 총에 맞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행운이 따른 인생인지 불행의 연속인 인생인지~~ 1993년 [[김영삼]] 정부가 출범하자 [[청와대]] [[대통령경호실]]장에 임명되었다. 당시 비 직업군인 출신으로서는 첫 대통령경호실장이라며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의 월권을 문제삼았다는 이유로 1994년 대통령경호실장직에서 경질되고 대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임명되어 1997년 3월까지 역임하였다. 1997년 3월부터 1998년 2월까지 [[국가보훈처]]장을 역임하였다. [[제4공화국(드라마)]]에서는 [[송금식]]이 그를 연기하였다. [[분류:충청북도 출신 인물]] 박상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