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933년|내년]] 기사는 [[경술국치|경축 조선멸망]]이라 쓸까요?"''' - 총독에게 신문기사로 칭찬 받은 후 [[박인삼|아버지]]와 찌질대면서~~[[1945년|13년 후]]면 경축 [[일본제국]] 멸망이라네~~|}} [[드라마]] [[각시탈(드라마)|각시탈]]의 등장인물. 배우는 방중현. 경성일보 기자. [[키쇼카이|경성일보 박인삼 사장]]의 아들. 꽤 찌질한 인물로, 총독부의 보도지침에 충실하다. 공홈 설명에 따르면 "총독부 보도지침에 어긋나는 기사는 절대로 쓰지 않고, 기자증을 [[플래티늄]] [[카드]]처럼 활용할 줄 아는, 진실만을 추구하는 진정한 "[[저널리스트|쩌날리스트]]"--대놓고 반어법--. 근데 10회에서는 술 쳐먹고 민족신문도 안 싣는 기사(각시탈의 재등장)를 실었다,총독부 관용 신문에서! 12회에서는 한일합방 찬양 기사로 와다 총독의 칭찬을 듣고 아비와 같이 "내년에는 아예 '''경축 조선멸망'''을 표제로 내자"하고 찌질거리다가 각시탈에게 아비와 함께 꽁꽁 묶여 개망신을 당하고[* 신문지를 입에 쳐넣었다.--아싸--] 신문도 각시탈이 모두 불태워버렸다. 그나저나 클럽에서 술먹다가 [[이해석]]과 함께 [[고이소 타다노부|고이소]]에게 "[[조센징]] 주제에" 소리를 듣고 난 뒤.. 표정이 좀 변하긴 했지만 결국에는 애비가 각시탈에게 시원하게 혈이 뚫려 [[요단강 익스프레스|저승행 익스프레스]]를 탄 뒤에 [[우에노 히데키]]에게 각시탈을 잡아달라고 징징거렸고 애비를 대신해서 키쇼카이의 회원이 되었다. ~~너도 각시탈에게 혈좀 뚫려야겠다~~ 생각해보니 같은 매국노의 아들이면서 ~~패륜으로 독립운동을~~[[이해석]]은 갱생되었지만, 얘는 오히려 친일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이럴때 [[패드립]]을 쳤다면 조선인 한정으로 칭찬했을 것이다.~~ ~~[[우병준]]과 같이 각시탈에게 안 죽고 작가에게 죽었다. 그나마 [[이해석]]은 최후에 나름 멋진 모습을 선보이며 퇴장했지 이건 뭐...~~ 박성모 문서로 돌아갑니다.